모두투어 사기여행객 모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두투어 사기여행객 모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승환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2-07-21 10:09:42

본문

안녕하세요
이 메일을 모두투어 여행 담당하시는 책임자 분에게 보냅니다
저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상인청구타운 103동 501호 에사는 고승환 이라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은 다름이 아니오라

지난 6월 19일 경 필리핀 세부 여행을 7월 3일 부터7일 까지(모두투어) 여행을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예약을 한 그다음날 비씨여행팀 에서 전화가 바로 왔는데 하는말이 조금전에 팔리핀 세부 현지
에 연락하였더니 호텔이 하나 밖에 남지았다고 하는데 바로 비씨카드로 결제을 완료 해달라 고하여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해약을 하면 규칙에 따라 위압금이 바로 발생한다는것이 아닙니까 (사람이 많아서 그런것처럼 속였습니다,어떻게 이럴수가????)
여행은 사람이 많아 한그룹으로 여행을 해야지 여행하는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세부 여행에 많은 기대을 하였습니다.
(패키지 해외여행을 많이 해봐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요즘휴가철이 시작 되어서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싶어 아무런생각도 하지않았습니다, 의심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김해공항 3층에서 5시30분에 미팅이라고 해서 대구에서 오후3시30분경 출발하여 김해공항에 4시50분경 도착하여 3층 미팅장소
에 갔더니 모두투어 직원이 있어서 세부 가는 고승환 입니다,  라고 이야기 을 했더니 예 여기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일정표와 네임텍을 주더군요
그때 직원에게 내가 묻기를 그런데 세부가는 사람이 우리밖에  없습니까?  라고 물었더니 세부여행 같이 가시는 일행 손님이 많은데 아직 시간이 일찍어서 안오셨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세부에 도착하니 우리 부부만 두사람 밖에 없질않습니까!!! 정말 실망했습니다,
이상하게 여겨 가이드 에게 물어보았더니 두사람 밖에 없다는 것이 아닙니까,
괜히 왔다, 어떻게 휴가을 내어서 온것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단말입니까!
우리부부 두사람만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오지도 않았을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아무런 안내도 없었고, 사람이 많은것처럼 곧 매진이 될것처럼 해놓고 어떻게 이럴수가 있단 말입니까
소비자 고객을 우롱해도 유만 분수지 아무도 없는데 꼭 사람이 많아 곧 매진 될것처럼 해놓고.....

우리부부 두시람 밖에 없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그런것 처럼 하여 사기을 칠수가 있단말입니까!
세부에 도착하여 바로 돌아오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어떻게 할수도 없었고, 여행을 망쳤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영 나빴습니다
어떻게 비씨카드사 모두투어  에서 이렇게 사람을 속일수가 있나 생각하니 정말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모처럼 부부가 큰마음먹고 간여행인데 다 망쳐놓았으니 어떻게 보상을 해주시겠습니까 ?
책임 있는분에게 그 해답을 바랍니다
 
라고 메일도 보내고 전화도 했었지만 딱 한번 전화 가 왔는데 변명만 하길레 전화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럴수 있나 생각도 못해서 싶어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함께 여행하는 여행객이 많은 것처럼 광고하여 여행을 유도한 행위에 몹시 불쾌하시겠습니다. 계약상의 서비스가 누락된 사항이 아니며 여행 상품을 다 이용하신 상황에서 업체측에 보상 요구에 어려움 있어보입니다. 현 상황에서의 보상 요구 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1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2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여진 2026-04-06
1500120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15 기타 개인판매자 김경훈 2026-04-06
1500112 유통 G마켓 강민영 2026-04-06
1500111 생활가전 쿠쿠전자 서동필 2026-04-06
1500107 생활용품 레브스토어 양성규 2026-04-06
1500104 기타 롯데 탑스-골든구스 최유라 2026-04-06
1500103 식음료 (주)포라 강경찰 2026-04-06
1500102 기타 CU 박현식 2026-04-06
1500098 유통 쿠팡 김남현 2026-04-06
1500087 유통 쇼핑엔티 김영두 2026-04-06
1500070 유통 쿠팡 송두호 2026-04-06
1500065 유통 쿠팡 송두호 2026-04-06
1500058 서비스 마스터에듀 원정선 2026-04-06
1500056 유통 쿠팡 고은석 2026-04-06
150004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지영 2026-04-06
1500045 기타 사단 법인 동물 보호 구조 단체 둥지 이하은 2026-04-06
1500043 유통 에이블리 입점_조이조이 석민주 2026-04-06
1500036 유통 현대홈쇼핑 김가경 2026-04-06
1500037 기타 엔 아틀리에 포항점 이소정 2026-04-06
1500032 금융 보람상조 이은지 2026-04-06
150003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06
15000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애영 2026-04-06
15000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026 유통 현대홈쇼핑 유돋열 2026-04-06
1500024 항공·여행 파라타 항공 김남형 2026-04-06
1500023 통신 이즐충전소 이나리 2026-04-06
1500019 기타 루미가넷 네일샵 최정희 2026-04-06
1500017 자동차 르노코리아 황문태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