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신발을 너무 위험하게 만들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테토테 ] 유아 신발을 너무 위험하게 만들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연
  • 조회수 : 677회
  • 작성일 : 26-03-26 12:34:06

본문

송도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안에 abcㅡ마트에서 5살짜리 구두를 (브랜드명; 토테토테)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하고 나와 아이가 너무 신고 싶다하여 신고 약 30분을 돌아 다녔는데 그 사이 한 5번 넘게 넘어진거 같아요. 너무 위험하게 넘어지길래 신발을 확인 하여 보니 신발 밑창이 너무 미끄럽게 제작되었더군요. 어른들이야 인지하고 힘있게 조심스럽게 걷는 다지만 고작 5살짜리 활동량이 많은 아이에게 그걸 인지 시키기란 어렵습니다. 제가 알기롣 더 어린아이들도 이 신발 신을 수 있는데, 지금 막 걸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이 신발을 신으면 정말 위험할 것입니다. 저는 해당 브랜드에 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a/s 를 접수 하였으나( 밑창 미끄럼방지패드 보완) 불가판정을 받았고, 업체측에서 얘기한바로는 원래 이 신발이 미끄럽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어떤 언지도 없었습니다. 만약 그런 사실을 알았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린이 신발은 특히 걷고 뛰는데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신게 제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주시어 브랜드사에 꼭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발의 설계 및 제조상의 하자로 인해 통증이 생길수있으므로 해당 신발에 대한 품질심의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품질상의 하자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치료비에대한 직접 보상을 요구하실수있습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