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방송공사 ] KBS TV수신료 취소를 할려고 해도 한세월이라... 부당한 방법으로 수신료를 강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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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영수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24-11-11 14: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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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1801 로 취소할려고 전화하면 최소한 매일 50명이 대기중입니다.
요즘 누가 KBS 볼려고 합니까...!
바쁜 직장인들은 선택하지 않은 수신료를 강요받고 있습니다.
또한 취소라도 쉽게 할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벌써 취소를 할려고 전화를 평균적으로 30분이상 대기한 적이 15일 이상입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안내한 전화를 하면 취소가 안됩니다.
따라서 KBS TV수신료를 어쩔수 없이 지급햇던 돈과 그동안 취소를 할려고 기다린 시간을
생각헤서라도 수신료 반납을 요청합니다.
취소를 쉽게 인터넷으로 할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방송공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전화로 취소하라는 이런 악의적인 양아치 기업이 어디있을까 생각합니다. 저처럼 다수의 국민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금액을 강요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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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TV없는데 수신료 다달이..환급도 하늘의 별따기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