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해지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해지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보배
  • 조회수 : 1,433회
  • 작성일 : 12-04-03 09:48:18

본문

엘지유플러스 인터넷은 5년이상, 아이피티비는 1년반정도 사용을 했습니다.
최근들어 인터넷상태가 불안정해 지속적인 불편을 겪었고
3월 한달동안 고장,불편전화만 5회정도, 기사님 방문만 2회 하였습니다.
방문한 기사님도 고객센터 상담원도 이유를 알수없다고만 말씀을 하셨습니다.

개선된 부분이 전혀 없어 지난 3/30일 오전에 해지신청을 하기 위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아 홈페이지에 해지신청을 한 후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4/3(오늘)까지 연락이 없어 직접 해지부서에 전화를 했고
5분여정도의 대기시간 끝에 통화를 하였습니다.

상담원의 말은 해지시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불편없이 잘 사용한것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불편을 겪는 상황에서
더이상 사용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해지신청을 한것이였는데, 18만원을 내야한다는 것입니다.
한달에 3만원남짓하는 요금을 내는데 위약금으로 6개월치에 해당하는 위약금을 내야한다니요......
분명 지지난달 인터넷 재약정할 당시 해지할때는 위약금을 물지 않는다는 얘기를 듣고
재약정을 한 것이지 이렇게 해지할때 위약금이 나온다고 했으면 전 재약정조차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인터넷 상태는 불량하고, 고객센터는 기본 5분은 대기해야 통화가 가능하고
불편으로 인한 해지신청에 죄송하다는 말 대신 돈을 내야한다고 말하는데
완전 사기당한 기분에 대기업 횡포에 놀아나는 것 같습니다.


이미 타통신사를 통해서 인터넷 및 티비 서비스를 신청하였으며,
엘지유플러스사측의 계약 불이행으로 위약금 없이 해지를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  결합상품의 품질불량으로 해지요청하셨는데 위약금이 부과된다하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393 기타 연음악사

처리중

무단결제
김광호 2026-04-03
1499389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엠스마일 김유미 2026-04-03
1499387 금융 삼성카드 권근환 2026-04-03
1499386 통신 SK텔레콤 나영일 2026-04-03
1499382 기타 바디채널 안산본오점

처리중

환불 금액
김동우 2026-04-03
1499380 식음료 김옥희할머니고추장

처리중

허위 상품
정광승 2026-04-03
14993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인 2026-04-03
1499373 서비스 피클플러스 이성호 2026-04-03
1499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370 자동차 넥센타이어 최정림 2026-04-03
1499369 식음료 라꽁비에뜨 신혜련 2026-04-03
1499368 기타 청소업체 이연정 2026-04-03
1499366 생활용품 쉐우드앵글 이정주 2026-04-03
1499360 기타 보쉬카서비스송천점 오영주 2026-04-03
1499351 생활가전 비아지오(더블유케어) 변유정 2026-04-03
1499350 생활가전 조립식 컴퓨처 한울컴퓨터 고석영 2026-04-03
1499349 기타 Jiens 임리나 2026-04-03
1499348 생활가전 Smeg 김봉현 2026-04-03
1499347 유통 옥션

처리중

A/s 불가
고석영 2026-04-03
1499346 기타 어부와농부 (산지직송마켓) 김형준 2026-04-03
1499345 유통 옥션 솔라존 이준철 2026-04-03
1499344 유통 틱톡 라이트 박진향 2026-04-03
1499343 기타 인테리어 업체 (중문)

처리중

중문관련
심예은 2026-04-03
1499341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불만
이병임 2026-04-03
149934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상현 2026-04-03
1499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33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용 2026-04-03
1499337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상한망고
박선주 2026-04-03
1499336 식음료 올록담 추영은 2026-04-03
1499335 기타 제이스모빌리티 백승훈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