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이하 어린이 버스탑승 기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구동부터미널 ] 6세이하 어린이 버스탑승 기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3-08-29 22:34:12

본문

대구동부터미널에서 포항행 버스를 5세, 3세 아이 2명과 어른 2명이 탔었는데, 표를 끊을때 6세 이하 어린이는 표를 끊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어른 2장만 끊고 탑승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티켓을 회수하시면서 아이 표를 끊지 않았으면 아이를 안고 타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한좌석당 그만큼의 돈을 받아야 된다고 어른티켓을 끊고 타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도 5세 정도면 아이도 꽤 큰편이고, 승객들 안전을 생각해서 안전벨트도 매라고 공지를 하면서 아이를 안고 벨트를 하면 위험할 수도 있음에도 당장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하는 것 같아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아니면 아예 아이 티켓을 따로 만들어 판매를 하든가 해야지 어른티켓을 끊어라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에 대해 법률상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탑승하신 해당 버스기사분이 5세아이에 대한 표를 끊지않았으니 안고 안전벨트를 해야한다고하여 당황스럽고 불쾌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020 기타 가토부니 김혜지 2026-05-09
1509016 유통 안중몰 조민수 2026-05-09
1509015 기타 손빛채 네일샵 최양임 2026-05-09
1509013 식음료 아내의 래시피 서영수 2026-05-09
1509007 통신 SK텔레콤 김지연 2026-05-09
1508999 식음료 야탑어촌 곽은경 2026-05-09
15089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90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7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6 생활가전 나노하우징 - 마루코팅 이인혁 2026-05-09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1508958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인영 2026-05-09
150895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유진 2026-05-09
1508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규연 2026-05-09
1508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43 통신 KT 손명구 2026-05-08
1508934 서비스 우체국택배 권태영 2026-05-08
1508930 기타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처리중

오배달
이민재 2026-05-08
1508921 기타 (주)리드그로스 박수지 2026-05-08
1508914 식음료 호랑이족발 임병철 2026-05-08
1508911 생활용품 (주)위드소프트 박남국 2026-05-08
1508910 유통 옥션 남학수 2026-05-08
1508909 생활용품 https://d372r1vtw0inus.cloudfront.net/detail/emp7UctEGvLh8CpWGFdU?from=google&utm_content=23742466954&adset_id=195108380293&ad_id=804545596238&opt_id=32450&aatid=4753006605&gad_source=2&gad_campaignid=23742466954&gclid=CjwKCAjwntHPBhAaEiwA_Xp6RmjVjbfAzeI7 윤성환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