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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코스토리 ] 동물보호소라는 이름으로 사기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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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규연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24-11-13 13: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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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님은 캣맘 이셨습니다. 일하시는 공장에 돌봐주던 고양이가 새끼를 낳으면서 새끼들을 임시보호하시다가 입양이 되지 않아 키우게 되셨어요
그렇게 8마리 고양이를 데리고 계셨는데 얼마전 암 판정을 받게되었습니다.
항암치료하게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고양이들을 케어하는데 힘들것같아 아이들을 보호소에 보내기로하여 알아보던중 네코스코리 업체를 알게되어 문의하였습니다.
처음 상담시 고양이들 픽업비용은 발생하지만 이후 추가발생되는건 없다고 하셨고 데리러 오셨습니다.
분명 8마리를 보내는것도 얘기가 다 되어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오셔서는  접종비와 케어비를 지불해야 한다고 말이 바뀌었습니다. 한마리당 50만원 요구하셨고 저희는 처음과 말이 왜 달라져서 좋지 않았지만
아이들을 기분좋게 보내기위해 8마리중 2마리만 접종이 되어있고 나머지 6마리는 접종이 안되어있으니 비용조절해달라하여 총 300만원 지불하기로하고
100만원 입금 / 200만 카드 / 25만픽업비 이체 하여 계산하였습니다.
8마리 픽업을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동장이나 차량은 전혀 준비하지 않고 오셨고 , 저희가 이동장에 아이들을 넣어두면 그때 데리러 온다고 하시고 가셨습니다.
이후 어머님이 몸이 너무 좋지 않아 2주정도 지난 뒤 아이들을 보내기로 하여 연락을 드렸고 업체에서는 이동장에 아이들을 넣어둬야 한다고 하여
어머님은 또 다른 업체를 알아봐서 사람을 불러 비용 지불하여 아이들을 잡아 이동장에 넣어뒀습니다.
그리고 연락드리니 이제와서 아이들이 사회성이 없으니 데려가지 못한다
야외에 풀어둘수 없는애들이라 케이지 안에서 생활해야하니 호텔비를 지불하라고 하며 추가 300만원을 더 요구하였습니다.
저희는 보낼 수 없을것같아 안보내겠다 지불한금액 환불해달라 하니
결제한 저희보고 카드취소 요청을해라 하고 , 카드취소또한 여러날이 지나고 연락을 여러번 취한 상태에서 취소가되고 계좌로 결제한건
환불을 안해주고 계십니다 .
소비자보호센터 연락해서 문의드리니 현장에 왔던 담당자가 그만 둔 상태라 연락이 안된다며 그 직원을 저희보고 고소해라~ 라고 하고
픽업비는 환불을 못해준다 그게 조절이 안되서 환불을 못해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달하며
막상 저희의 연락은 다 무시하고 안받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머님이 안그래도 항암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시는데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하십니다.
이후에

첨부파일

  • 3.jpg (4.6M) DATE : 2024-11-13 13:38:43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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