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의 약정제의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라이프 의 약정제의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경석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2-06-02 02:39:46

본문

제가 2008년 1월에 스카이라이프를 설치후 지금까지 사용해왔는데요...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한데... 2008년 8월쯤... HD서비스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쭉... 써왔는데...
그때 기억으로는 분명 3년약정이었던거 같은데... 가입정보 보니 4년이 되어 있고...
현재 가입 약정에는 4년 약정이 있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hd서비스로 바꾸면서 약정기간이 그만큼 더 늘어난겁니다.
해지를 하고 싶어도 위약금때문에 해지도 못하고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었네요.
물론 제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지만요.
그리고.... 서비스가 좋지도 않습니다.
이전 설치 때문에 싸운 기억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4년 약정은 너무한거 아닌가요?
일반적인 IPTV의 경우 약정기간이 무약정도 있고... 1년부터 다양한 년도의 약정이 있는데...
현재의 스카이라이프 약정기간만 보더라도....
소비자가 선택가능한건 3년 약정과 5년 약정 뿐입니다.
뭔가 소비자 입장에서 불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억도 무약정이나, 1년부터 다양하게 있는게 공평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올해 8월이면 약정기간 끝나서 바꿀수 있지만....
지금까지 이전설치 문제로 너무 잡음이 많았어서요.
좀전에 인터넷 하다가 IPTV로 바꿀까 하다가 찾아보다가 보니까...
다른 IPTV 들은 무약정이나 약정기간의 폭이 넓다는걸 알게 됐네요.
약정이라는 것은 결국 소비자와 기업간의 약속인데...
그 약속이 너무 기업에 일방적으로 만들어졌다면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약정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약정의 폭이 너무 없다면.. 결국 피해자는 소비자가 아닌가 싶네요.
꼭 그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데... 약정 기간이 너무 길고.... 그렇지만 어쩔수 없이 사용하는...
결국 핸드폰 약정제가.. 노예제도라 불리는 것처럼...
그런데 그 핸드폰 약정제보다 더 심한게 스카이라이프의 현재 약정제입니다.
아무튼, 되든 안되든 약정제 문제는 그냥 한번 얘기하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그냥 괜한 하소연 한번 해봤네요.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 중 사용하시는 약정이 필요이상으로 길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345 유통 옥션 솔라존 이준철 2026-04-03
1499344 유통 틱톡 라이트 박진향 2026-04-03
1499343 기타 인테리어 업체 (중문)

처리중

중문관련
심예은 2026-04-03
1499341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불만
이병임 2026-04-03
149934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상현 2026-04-03
1499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33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용 2026-04-03
1499337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상한망고
박선주 2026-04-03
1499336 식음료 올록담 추영은 2026-04-03
1499335 기타 제이스모빌리티 백승훈 2026-04-03
1499327 기타 클린배관 문병진 2026-04-03
1499326 기타 유튜브의 모든 것 이지민 2026-04-03
1499325 서비스 쿠팡 주승환 2026-04-03
1499324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323 서비스 구글 플레이 권준기 2026-04-03
149932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김은숙 2026-04-03
1499321 기타 골든명품

처리중

환불불가
이병욱 2026-04-03
1499320 생활용품 이지바이 김민진 2026-04-03
1499299 유통 네이버쇼핑 심동은 2026-04-03
1499289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280 기타 혼다

처리중

pcx125
장필호 2026-04-03
1499279 기타 서수원 타이거 치과 송기정 2026-04-03
1499278 유통 카카오쇼핑 정다희 2026-04-03
14992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267 유통 이지셀러닷컴 최종석 2026-04-02
1499266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정미 2026-04-02
1499262 통신 아이즈모바일 윤도근 2026-04-02
149924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의숙 2026-04-02
1499236 자동차 르노코리아 수지점 김요한 2026-04-02
1499226 유통 미아니주몰 김유림 2026-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