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오쇼핑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아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2-03-28 18:35:57

본문

cj몰에서 조성아 루나 블랙잼화장품을 구매하였습니다. 2월 1일 구매당시 조건은 상품평 등록시 2월 27일-28일사이 동일제품하나더 보내주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일자가 지나도록 그 어떤 양해도 연락도 언급도 없어 cj측에 알아보니 아무조치도 없이 제품이 3월31일까지 배송으로 연기되어있었습니다. 사과와 양해도 없이 일방적인 약속 불이행으로 컴풀레인했더니 몇일까지 보내겠다는 문자가 딜렁 하나 왔습니다. 문제는 제품이 왔는데 상자는 개봉되어있고 이미 새 상품이라고 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제품 상태로 보아 반품되어 왔거나 재고를 처리하는 둣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상품으로 교환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약속된 날짜 3월 17일... 제품이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했더니 21일출고된다는 답변.. 그러나 현재 어떤 연락도 양해와 사과도 없이 제품은 오지 않고 있씁니다. 구매한지 거의 두 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사기수준아닌가 싶습니다. 단 한 번의 약속도 제대로 지키기는 커녕 소비자에 대해 사고의 태도도 불분명하고 그냥 버티는 식의 일명 대기업의 대명사로 불리는 cj측의 소비자에 대한 우롱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물품 구매 후 상품평 등록 시 동일제품을 하나 더 보내준다는 약속이 지켜지지않아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526 생활가전 하이라이트렌지 류승덕 2026-03-31
1498525 기타 드미르에스테틱 박진욱 2026-03-31
1498524 유통 하이마트온라인 유우재 2026-03-31
14985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1498522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3-31
1498520 자동차 쉐보레(갭티바) 박서연 2026-03-31
1498515 유통 댄다코리아 김금옥 2026-03-31
1498512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31
1498510 생활용품 필립모리스 이희경 2026-03-31
1498509 통신 티브로드 이희경 2026-03-31
1498508 기타 스마트파일 유진영 2026-03-31
1498507 유통 인포벨 이덕하 2026-03-31
1498506 통신 LG헬로비전 이희경 2026-03-31
1498505 기타 클린리퍼블릭 편상희 2026-03-31
1498504 기타 깨비농장 - 충남 천안 (전화1800-0766) 최군식 2026-03-31
1498503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31
1498502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31
149850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박정준 2026-03-31
1498500 항공·여행 바다로투어 강혜숙 2026-03-31
1498499 통신 디즈니플러스 김윤미 2026-03-31
1498498 생활용품 위드와이 홍다솜 2026-03-31
1498495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미영 2026-03-31
1498491 유통 신세계백화점 Jirawan Seemuan… 2026-03-31
1498488 유통 당근마켓 홍재수 2026-03-31
1498487 생활용품 랜덤플레이 주식회사 황현숙 2026-03-31
1498486 생활용품 가구아울렛 최우경 2026-03-31
1498485 통신 SK텔레콤 이은주 2026-03-31
1498484 기타 다이아mmerce 이미정 2026-03-31
1498483 기타 주식회사 올뉴텍 김영미 2026-03-31
14984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