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진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3-08-07 16:05:06

본문

2011.5.3 일날 LG U 플러스에 인터넷,TV, 070집전화를 계설하였읍니다...
계설하고 보니 TV를 켜는데도 리모콘 두개를 눌러야만 겨우 전원이 들어오고하여,
계속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해 2011.8월달에 다른 통신사를 불러서  집에 설치된  LG U 플러스 선을
때버리고 다른통신사를 지금까지 쓰고 있는데,
인터넷에 알아보니 그때당시만해도 LG U 플러스를 계통하면,현금으로 \450,000원을 지급한다는 광고가
난무하고 있었고,  그광고를 보는 순간 아~ 속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저는 근처 이마트에서 엘지유플을 계통했는데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2011.8월인가 그때  LG U 에 전화해서 해지를 원한다고 했더니 그럼 3년 약정이니 위약금 3년치를
다 지불하라고 하길래 ,  인터넷에선 LG U 계통하면 450,000원 상당의 상품권이 나온다 그랬는데,
난  아무런 해택도 못받았다고 하니 450,000상품권을 보내준다고 해놓고는 이십이삼만원 정도의 상품권밖에
보내주지 않고, 그리고는 저도 받은게 있으니 그러고 그냥 이날이때까지
매달 꼬박꼬박 한달에 39,050원씩이 통장에서 빠져나가고,,,전화해서 해지시켜달라고 해야지...
맘만 먹고 있다가  오늘 2013.8.7 LG U에 전화해서 그동안 이러이러하고 2011.8월부턴 다른 LG U 를
쓰지도 않는  요금을 계속 내고 있었다고 예기를 하고 해지시켜달라고 하니,
3년이 안됐기 때문에 남은날들에 대한 위약금 삼십육만얼마를 더 내어야지만 해지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1.12월달엔 그집에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해버렸기 때문에
LG U를 쓰고있으면서 안썻다고 거짓말 하는것도 아니고...

암튼 저는 2011년 8월부터는 쓰지도 않은 통신요금를 근 2년 동안 계속 내오고 있었는데,,,
억울하기도 하고 저도 그동안 좀 무심했던것에 대해 반성도 하면서...삶이 바빠서
그래도 2년정도 지났으니 해지해줄꺼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30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928 생활용품 마리에뜰 신수인 2026-04-27
1505927 서비스 보은 익스프레스 한길희 2026-04-27
15059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25 금융 삼성화재 이대훈 2026-04-27
15059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천관욱 2026-04-27
1505923 생활가전 (주)매스플렛폼 박난희 2026-04-27
1505922 기타 머지포인트 나성주 2026-04-27
1505921 서비스 이사청소업체 방민지 2026-04-27
150592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19 금융 토스인컴(주) 최현 2026-04-27
1505918 생활용품 펜할리곤스 임지나 2026-04-27
1505917 생활용품 인스타 공구제품 정진미 2026-04-27
1505916 기타 구글플레이 류종호 2026-04-27
1505915 생활용품 전자담배소확행 조두성 2026-04-27
1505914 유통 레딜코리아 김지섭 2026-04-27
1505913 기타 Google 이윤준 2026-04-27
150591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박태창 2026-04-27
1505911 유통 카카오쇼핑 김연환 2026-04-27
15059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우성 2026-04-27
1505909 기타 화명동 컴퓨터수리 김해영 2026-04-27
1505908 생활용품 노도르 고체가글 이혜리 2026-04-27
1505907 유통 쿠팡 정선희 2026-04-27
1505906 기타 프리미즈 정동훈 2026-04-27
1505905 유통 쿠팡 김동억 2026-04-27
1505904 생활용품 이케아 최은하 2026-04-27
1505903 서비스 코세아 항공 승무원 학원 홍대 권아람 2026-04-27
1505902 기타 (주)가니온퍼니처 김세종 2026-04-27
1505901 기타 아라크네블라인드 박경려 2026-04-27
1505900 유통 네이버쇼핑 라미코리아 김윤경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