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시켜달라하니 한달동안 시간끌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내 ns정품스토어 ] 환불시켜달라하니 한달동안 시간끌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식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24-12-02 16:40:07

본문

네이버 쇼핑을 통해 대성셀틱 카본매트를 11월1일 구입요청을 하고 11월5일 도착후 거실에서 시험해보니 40분 이상 최고온도로 기동해도 뜨겁지가 않아 ,저녁에 반품및 환불요청을 하고 11월6일에 택배사에서 수거해 갔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ns정품스토어 에서 전화가 와서 , 상황이 이런일이라 반품을 보냈다고 하니, 그것을 자신들에게 보낼것이 아니라 본사로 보내서 수리를 하던지 해야지 왜 자신들에게 보냈는지, 또 일단 전기가 들어간 제품의 경우 절대로 제품에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환불은 없다고 법을 들먹이며 안 받는다고 거부를 하며 자신들이 대성셀틱 본사에 보내서 문제가 없다면 배송비부터 모든금액 청구해서 반송한다고 엄포를 놓기에 저도 화가나서 알아서 하라고 저도 차라리 무조건 환불해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끝내고 보니 네이버에 반품불가 처리등록해버리더군요.. 그후에 대성셀틱 본사에 상황이 이렇고 판매자는 절대로 환불시켜주지 않겠다고 하는 상황이라 했더니 대성에서는 그럼 물건이라도 받아서 보내주면 자신들이 반품증 써서 판매자에게 전달하면 환불이 되니 보내주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판매자가 본사로 언제 보내는지 본사에 2주간 기다리며 알아봐도 전혀 판매자측에서 제품을 보내지 않는다는겁니다. 그런식으로 판매자는 물건을 처박아두고 저에게 돌려주지도, 본사에 보내지도 않고 시간만 질질 끄는 상황이라서 ,  추후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어째서 아직까지 시간만 보내는거냐고 물어보니 자신들이 받는것도 늦게 받았고, 또 상담했던 상담사가 본인이름으로 서비스를 맡겨서 내용에 없을거라고 하기에 상담사분 명의로 보냈다면 이름을 알려줘라, 그래서 물어보겠다, 본사는 보내주면 반품증을 써서 해준다는데 왜 그러냐 했더니 , 상담사의 이름은 개인정보보호법상 알려줄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신경써서 노력중이라는 말만하며 또 한주가 흘러 12월이 되었습니다.
문의상에 내용은 녹취가 다 있고, 제가 보낸 반품 택배 영주증도 있습니다. 겨울철 되기전에 난방목적으로구입하려 했으나 벌써 한달이 되도록 시간만끌고 있는 판매자를 어떻게 할까요? 환불하게 도와주시고, 안되면 그 기간동안에 스트레스 받은 이상 정신적인 피해보상 까지 포함해서 고소를 진행해야 할까요?  환불시켜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3701 서비스 업체

처리중

배송
익명 2024-11-15
1333690 금융 굿리치 최반석 2024-11-15
1333689 기타 쏘카일레클 박지은 2024-11-15
1333688 통신 LGU+ 이은자 2024-11-15
1333687 기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 코엑스 김옥별 2024-11-15
1333686 항공·여행 아고다 홍혜정 2024-11-15
1333685 기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 코엑스 셀린느매장 김옥별 2024-11-15
1333684 식음료 순천시 홍보건강원 김슬옹 2024-11-15
1333683 유통 여신제이 김정미 2024-11-15
1333682 생활용품 씨엘로 하지혜 2024-11-15
1333681 생활용품 실앤실 유희라 2024-11-15
13336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1-15
1333671 통신 shop5566up.com 나미선 2024-11-15
133367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은주 2024-11-15
1333669 생활용품 슈슐랭 (주)티지인터내셔널 조희연 2024-11-15
1333668 금융 메리츠화재 임효진 2024-11-15
1333667 통신 SK텔레콤 이정억 2024-11-15
1333666 생활용품 남여공용 레이어드 패딩 디스커버리 양종혁 2024-11-15
1333665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문의
홍승우 2024-11-15
1333664 생활용품 뉴발란스 박민식 2024-11-15
1333663 기타 로데오거리 불가마사우나 24시 남탕 미용실 권현 2024-11-15
1333662 생활용품 김준하 2024-11-15
1333661 생활용품 고급정수기 황상문 2024-11-15
1333657 생활용품 티움커뮤니케이션 우승진 2024-11-15
1333655 서비스 MOFUN GAMES 김동휘 2024-11-15
1333654 유통 Beginm 이서영 2024-11-15
1333653 생활가전 블랙홀더킹 에센바이오 이혜주 2024-11-15
1333649 기타 kms모바일 조현숙 2024-11-15
1333648 기타 오케이2424 이선재 2024-11-15
1333647 유통 깡언니 김성결 2024-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