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일주일만에 고장발생 폐기처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일주일만에 고장발생 폐기처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숙진
  • 조회수 : 498회
  • 작성일 : 12-07-17 17:46:56

본문

이전설치하고 일주일만에 눈에 보이지 않을정도의
배관크랙으로 인한 가스배출과 그로인한 수분유입으로 냉장고 수리불가 판정받아서
폐기처분 통보받았습니다.
이전설치 팀에서는 냉장고 노후로 인해서 고장난거다...
그리고 이전설치상의 문제로 고장이 난거면 이전당일날에 정상작동이 안되어야하는거아니냐....
그런데 정상 작동 되는거 보고 왔으니 아무 문제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제가 알아본 결과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크랙이 생긴거면
가스(냉매)가 하루사이에 다 빠져서 당일에 고장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가스 특성상 아주 조금씩 서서히 새기때문에 고장의 증상도 늦게 나타날것이다라는
명확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전설치하고 난후 고장나는 사례도 많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저는 멀쩡하게 잘 쓰던것이라 이전 일주일만에 고장난것은 이전설치상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쎈터나 기사분들은 모두 책임회피를 하시는데 문제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냉장고를 잘쓰고 계셨는데 이전설치후 가스가 빠져 사용불가로 폐기처분 판정을 받으셨는데 노후로인한 고장이라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의뢰하셔서 가스냉매가 이전설치로 인해서 발생된것인지 제품자체 노후로 생긴것인지에 대해서 확인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365 통신 SK브로드밴드 유순이 2026-04-10
1501364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0
1501363 자동차 카통령수원점/DS오토/오토영업3본부 김진혁/01095284330 김미래 2026-04-10
1501362 기타 구사장브랜드커머스 박종진 2026-04-10
1501361 생활용품 호빵언니 양현주 2026-04-10
1501360 기타 GansGo 이석희 2026-04-10
1501359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주성 2026-04-10
1501358 통신 KT 서창희 2026-04-10
1501357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임혁록 2026-04-10
1501356 기타 이사몰 쌍용이사공사 최민숙 2026-04-10
1501355 생활용품 (주)히프나틱 김예림 2026-04-10
1501354 기타 예스 2424 김용환 2026-04-10
1501353 기타 바른중고지게차 김정혁 2026-04-10
150135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병철 2026-04-10
1501351 기타 서핑할래

처리중

회원권
박나혜 2026-04-10
1501350 유통 톰타일러 김규민 2026-04-10
15013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348 기타 명구푸드팜 김선민 2026-04-10
1501347 서비스 엘리하이 박정아 2026-04-10
1501346 항공·여행 더제주컴퍼니 임선희 2026-04-10
1501345 기타 화이트짐 고경태 2026-04-10
1501344 유통 톰더글로우 (앳홈) 서화영 2026-04-10
1501343 기타 우리동네컴퓨터수리 김성은 2026-04-10
1501340 식음료 배달의민족 문선희 2026-04-10
1501336 생활용품 노엘리안시스템 이미영 2026-04-10
1501332 유통 애슬러 조상덕 2026-04-10
1501329 식음료 B마트 민혜진 2026-04-10
1501327 유통 솔드아웃

처리중

취소.환불
곽미영 2026-04-10
1501326 통신 SK텔레콤 박예나 2026-04-10
1501325 생활용품 오이텐학생복 천안점 최은영 2026-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