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인터넷전화통화품질불량개선이 안돼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인터넷전화통화품질불량개선이 안돼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의정
  • 조회수 : 1,036회
  • 작성일 : 12-05-31 14:14:34

본문

5월말기준8개월이된인터넷전화입니다. 개통하고얼마안된싯점부터 통화가안되는 똑같은건으로 오늘현재까지 불편을겪고있는데 해결방법은 통신사교체밖에는 안되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일반전화루요 엘지의 기술부족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불편을끼치는상황이면 당연히 위약금이 없어야되지않나요 여지껏 피해본거 뻔히 알면서 위약금이라니 내가 오히려 받아야되는데 인터넷전화기는 위면해지는 없답니다 모뎀도 바꿔,전화기 바꿔, 전화상으로보통30분이상을 전화기만져도보기를 몇번인지 그래도 안되면 해지라도 할수있어야지 몇십만원을 물어야한다니 공산당도아니고 나라법이 없는것도 아니고 이런 무경우가 있나요 칼 안든 강도같아요 물론 쎈타직원,서비스기사는 무척친절하죠 다행이도 그런데 개선이 안되니 미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 인터넷전화의 품질불량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171 기타 정평동 인테리어(최현) 오 효주 2026-04-02
1499170 생활가전 Kyk김영귀 환원수 신은지 2026-04-02
1499169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복수 2026-04-02
1499166 기타 G마켓 박지현 2026-04-02
1499164 기타 경북경산시 정평동인테리어(최 현) 오 효주 2026-04-02
1499161 생활용품 네이버 스토어

처리중

환불 불가
명찬범 2026-04-02
14991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1499156 기타 스카이랩스(주)

처리중

추가 자료
이상태 2026-04-02
1499154 서비스 피규어팜 하상우 2026-04-02
1499151 생활용품 다이소

처리중

비밀글
김정애 2026-04-02
149915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조현주 2026-04-02
1499149 생활용품 다이소구미형곡사거리 깅정애 2026-04-02
1499148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1499147 기타 쌍용리프트 장동훈 2026-04-02
1499146 기타 강남하루플란트치과 박정규 2026-04-02
1499145 기타 롯데홈쇼핑 김여경 2026-04-02
1499142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1499140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149913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동찬 2026-04-02
1499135 생활용품 다인스화장품 베정윤 2026-04-02
1499131 기타 팬텀골프웨어 이숙자 2026-04-02
1499130 기타 스카이랩스 이상태 2026-04-02
1499129 생활용품 공스킨

처리중

반송안됨
정치선 2026-04-02
1499128 통신 마이크로소프트 이학준 2026-04-02
1499126 통신 LGU+ 이혜란 2026-04-02
1499113 생활용품 공스킨 정치선 2026-04-02
1499112 기타 코스텔 전기차충전기 박형진 2026-04-02
149911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남련 2026-04-02
1499110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효정 2026-04-02
14991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