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물로보는 이화에스엠피&신세계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물로보는 이화에스엠피&신세계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현주
  • 조회수 : 1,805회
  • 작성일 : 11-11-10 10:30:10

본문

10월 12일날 x-바이크 사이클을 구매하고 받자마자 바로 환불을 신청하였습니다.
물건이 불필요하게되었고 피치못할 사정에 환불을 신청한게 이렇게 큰 잘못인줄 몰랐습니다.

현재 11월 10일인 지금도 그 사이클은 현관앞에 그대로 포장도 뜯지않은채로 있습니다.

도통 가져가질 않습니다 글도 올리고 전화도 수없이 했습니다.
헌데 왜 가져가지 않는건지 진짜 기분나빠서...

이게 보니깐 신세계몰에서 구입했지만 물건은 이화에스엠피서 팔더라고요
제가 신세계몰에다가 글올리고 고발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전혀 가져가지도 않고
답답해서 이화에스엠피에도 글을 올렸지만 여기다 글올리면안된다는 답변에
그런데 1:1문의계시판인데 어디다가 글을 올려야되ㄴ는지 설명들어도 잘 모르겠고
전화를 수없이 했겄만 자꾸 모든상담원이 전화중이랍니다.
그렇게 큰 신세계몰도 전화는 받던데...
여긴 뭐 그리 큰지... 사람 전화를 받아야 뭐라고 건의를 하죠..
아예 연락도 안되고

신세계몰은 고발한 제가 우스워보이는지 무동..;;;;
전혀 가져갈 생각도 않습니다.
자꾸 코멘트가 달려 이번주 내로 가져간답니다.
그 이번주가 제가 알고있는 그 이번주인지.. 신세계몰과 이화에스엠피가 말하는 이번주는
따로있는가봅니다... 기가차서..

이거 일부러 그러는거잖아요
이렇게 물건 안가져가면 결국 소비자들은 그냥 사용할거라고 생각하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신세계몰에선 아니라고 하는데..(이화는 전화를 안받아서 말도 못해봤음)
아님 가져가던지.. 아니라고 하면 단가요??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환불해야되는 이 상황에
제 돈주고 제가 구입한 제 자신이 싫어질 정도로
정말 큰 죄를 졌군요

더러워서 절대 물건 안살거니깐
우선 이거나 좀 빨리 가져가달라고 해주세요

그리고 고발을 했는데도 왜 전혀 일진행이 개선되지 않습니까?
지금 이심정으로는 제가 한 소비자고발센터 도 함께 묶어서 고발해버리고 싶습니다.

너무하네요 다들...

전화는 거짓말안하고 백통은 한거같습니다 안받아줘서 그렇지....
글올린거는 함께 첨부했습니다.
다신 이런 불쾌한 일 없었음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사이클을 반품하시려는데 계속 반품을 않해가고있어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판매자 및 쇼핑몰 측에 서면(내용증명, 이메일, 게시판)으로 반품과 환불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571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570 생활용품 커스터블 정선영 2026-03-20
1495569 유통 중고나라 카페 조민경 2026-03-20
1495567 유통 CJ온스타일 윤선애 2026-03-20
1495566 유통 CJ온스타일 윤선애 2026-03-20
1495565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561 기타 영구이사 정효주 2026-03-20
149555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훈 2026-03-20
1495519 금융 상승자금연구소 박예진 2026-03-20
1495515 기타 부산아트너 의원 김지언 2026-03-20
14955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505 기타 케어스세탁소 서희정 2026-03-20
1495504 유통 네이버쇼핑 대일몰 김진광 2026-03-20
1495503 기타 카카오대리 박대용 2026-03-20
1495500 기타 카카오대리 박대용 2026-03-20
1495498 기타 크린토피아영종진로마트점 송지혜 2026-03-19
1495495 식음료 천안 요거트월드 백석점 조은진 2026-03-19
1495484 자동차 기아자동차 홍성혁 2026-03-19
1495483 생활용품 루이비통 백현지 2026-03-19
1495482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황정학 2026-03-19
1495480 생활용품 중고나라 문상호 2026-03-19
1495481 유통 옥션 조은일 2026-03-19
1495478 유통 네이버쇼핑 주철환 2026-03-19
1495471 유통 네이버쇼핑 주철환 2026-03-19
1495469 기타 주식회사티앤엠컴퍼니 전예정 2026-03-19
1495468 기타 모든편의점

처리중

봉지값
서영식 2026-03-19
1495467 통신 비버웍스연구소

처리중

고객기만
박정근 2026-03-19
1495466 기타 구굴페이먼트코리아 고주화 2026-03-19
1495465 유통 쿠팡 우경희 2026-03-19
1495464 기타 이오빠 이민아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