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큐밍 서비스 불만족 뭐 일을 이렇게 하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큐밍 ] 현대큐밍 서비스 불만족 뭐 일을 이렇게 하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yj
  • 조회수 : 603회
  • 작성일 : 26-03-31 14:05:29

본문

이사날이 26년3월30일로 예정되어있어서
3월 18일날 사전예약을 통해 정수기 설치이전에 관련해 고객센터에 전화함
그날 정수기 설치 이전을 확정 받고 문자까지 안내 받음.
근데 이사 당일날 연락이 한통도 없음. 오후 5시 좀 넘어서 전화를 해서 언제쯤 방문하는건지 확인차 연락.
고객센터에서는 미리 예약한게 없다고 함. 아니 분명 예약까지 하고 문자로까지 설치 이전에 관련된 안내를 받았는데 예약이 안되어있다?
그럴수 있고 사람이니까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럼 빨리 조치해서 지금 방문을 해달라고 요청.

근데 연락한통 없음. 당일 방문이 안되면 전화라도 해서 소통을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지?
그날 저녁 및 다음날 까지 정수기 이용 못함  (플라스틱 생수는 평소에 먹지 않음.)
근데 다음날 오전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현대큐밍 기사라고 해서 지금 방문하려고 하는데 집에 있는지 물어봄
?
아니 출근해있는 시간대에 방문을 무작정 하겠다고 하는 기사도 웃기고 본인들끼리 본사랑
소통이 안되는 부분을 왜 소비자가 신경을 써야하는지요?
예약을 미리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약 날에 한번도 연락도 없고 먼저 전화를 해서 상황파악을 해야하는 건 무슨 경우인가요? 게다가 조치를 취해주는 경우도 체계도 없고 그냥 아무렇게나 처리를 하고 있는데 여기 시스템은 최악이네요

결국 고객센터에 또 전화를 했더니 전화 받는 사람 중에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전화 온 사람이 대처를 하는 것도 웃기네요
평일 시간대는 근무를 하고 있어 방문을 못하니 퇴근 시간 후 저녁 늦게라도 찾아오든.
실수를 한 것에 대한 조치를 해줘야 하는데 본인들 퇴근 시간대는 정해져 있어서 그 이후에는 방문이 안된다?
그럼 본인들 실수에 대한 건 소비자가 감당해라?
뭐 이딴 서비스 정신이 다 있습니까?

그래서 이번주 주말에 시간 내서 설치를 해야 하는데 평일 날까지 그럼 물을 먹지 말라는 건가요?
그리고 그때까지 물을 사먹으라는 얘기를 왜 합니까?
물을 사먹을거면 왜 정수기를 이용합니까?
물을 사먹지 않으려고 정수기 이용 하는거 아닙니까?
불편함을 내가 시간을 못내니 감수해라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이렇게 상담하는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인생 최초로 이런데에 글도 남길만큼 기분이 나쁘네요
평소에 물맛도 굉장히 별로여서 코디한테 몇번 와서 봐달라고 했는데도 물 맛 개선도 안되고
계속 소독약 같은 맛도 나고 별 이상이 없겠거니 하면서 그냥 사용했는데
이딴 서비스에 절대로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근데 해지하겠다고도 하니 약정기간이 있으니 어쩔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최악인 곳이네요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업체입니다
그리고 직원교육 다시 시켜야 할듯합니다
그 가장 위에 사람이라는 분도 상담을 그렇게 하면 그 밑에는 불보듯 뻔하네요.

진짜 기분 최악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