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비용 청구 및 설명 불일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남아이러브피부과 ] 과잉 비용 청구 및 설명 불일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찬영
  • 조회수 : 390회
  • 작성일 : 26-03-24 17:17:57

본문

처음 문의시 최대 5만원에서 다소 상의라고 표현
이후 전화 문의시 커도 10만이하라고 답변
이후 방문상담시 44만 → 36만 → 35만 원으로 즉석에서 할인을 제안하는 방식은 정찰제가 아닌 '부르는 게 값'으로 진행
이후 관련 전문가 및 시세 파악 후 상세 내역을 요청함
쥐젖 관련 원단위로 나누어서 내역 첨부해줌
이는 병원 측에서 제시한 '원 단위' 내역이 보험/비보험 항목이 섞인 것인지, 부가세 10%를 맞추기 위해 임의로 나누어 안내
이런 형식의 잘 모르는 소비자에게 바가지식의 비용청구는 매우 부당하다고 봅니다
현재 다른 곳에서 시술받고 진행중인데 개당 5만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강남 아이러브피부과 정말 소비자를 기만하네요.시술이후라 환불도 안되고 그냥 화가나서 여기에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의2(요양급여 대상여부의 확인 등)에 따라,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 후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책정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과다 지불한 진료비가 있을 경우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이를 접수·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741 유통 윌로우하우스 김은주 2026-03-20
1495740 금융 라이나생명 권리자 2026-03-20
1495739 통신 KT인터넷 LI GUANGYONG 2026-03-20
1495738 유통 주식회사 착한 조현진 2026-03-20
1495737 생활용품 dodo-뷰티 이창준 2026-03-20
1495736 생활용품 포더홈 송지혜 2026-03-20
1495735 유통 네이버쇼핑 이진수 2026-03-20
14957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731 식음료 (주)365팩토리 유무하 2026-03-20
1495730 통신 KT 스카이프 이현철 2026-03-20
1495729 생활용품 오늘의집 노승환 2026-03-20
1495728 생활가전 LG전자 정현주 2026-03-20
1495726 유통 쿠팡 고보연 2026-03-20
1495725 생활가전 교원 정수기 남경조 2026-03-20
1495723 생활용품 피그먼트 유지성 2026-03-20
1495721 항공·여행 아고다 우성철 2026-03-20
1495719 유통 쿠팡 신건 2026-03-20
1495713 기타 쿠팡 전효첸 2026-03-20
1495708 생활용품 손빛채 네일 전혜인 2026-03-20
1495704 생활용품 신라명과 -양천아파트1층상가 전은숙 2026-03-20
1495703 유통 네이버쇼핑 유환주 2026-03-20
1495702 유통 네이버쇼핑 유환주 2026-03-20
1495701 기타 현대 블루핸즈 김희상 2026-03-20
1495699 항공·여행 고투어로주식회사 백종구 2026-03-20
1495698 기타 자싱홍청전자상거래유한회사 최동주 2026-03-20
1495697 생활가전 LG전자 김민정 2026-03-20
1495696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695 생활가전 위니아 세딱기 김명수 2026-03-20
1495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693 휴대전화 Sk이동통신사 박진희 2026-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