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은 물건만 팔고 제품은 보내주지도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락앤락은 물건만 팔고 제품은 보내주지도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동균
  • 조회수 : 666회
  • 작성일 : 12-05-18 12:39:08

본문

주말에 도시락을 준비할 일이 있어 5/14(월) 오전에 락앤락홈페이지에서 도시락을 2개 구입하고 대금도 즉시 지불했습니다. 매장보다는 제품의 선택폭이 넓어 홈페이지를 이용해 신청했습니다. 3일동안 제품이 배송됐다는 문자만 계속왔지, 정작 물건(도시락)은 오지도 않았습니다. 오늘 5/18(금)오전에 도시락을 준비해서 길을 떠나야 하는데 기다리다 지쳐 락앤락 상담실로 전화를 문의를하니 확인해보고 연락을 준다며 기다리라 했습니다. 잠시후 전화가 왔는데 우리는 배송을 했으니 택배기사와 통화를 하고 처리하라 했습니다. 제가 제품을 락앤락에서 구입을했지 택배기사에게 구입을 했습니까? 나중에 택배기사에게 전화가 왔는데 원하는 시간까지는 배송이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시간은 촉박하고 별수없이 빈 도시락 구경도 못하고 빈손으로 길을 떠납니다. 물건 팔았고 돈도 받았으니 난 모른다는 식의 락앤락의 무책임에 너무 억울합니다. 짧은 시간도 아니었는데 왜 소비자만 피해를 봐야 합니까?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말에있을 여행을 위해 미리 도시락통을 구매하셨는데 배송지연으로 원하시는 날짜에 사용을 못하시게되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위의 경우 사업체의 착오로 물품이 지연인도되어 본래의 구매목적 달성하지 못하였으므로 계약해제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684 생활용품 브랜드창고 유튜브방송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4-01
1498683 기타 외할머니 밥상 박해연 2026-04-01
1498682 식음료 빽다방

처리중

점주 갑질
이종준 2026-04-01
1498681 유통 알라딘 정해영 2026-04-01
1498680 기타 동탄서울문고 이은미 2026-04-01
14986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678 서비스 쉽겟 윤가은 2026-04-01
1498677 유통 알라딘 정해영 2026-04-01
1498676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배송
김은미 2026-04-01
149867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1
1498674 기타 바바더닷컴 김은미 2026-04-01
1498673 기타 카카오 T 김혜영 2026-04-01
1498672 기타 (주)두위드 김상현 2026-04-01
1498671 기타 솔티스 백승원 2026-04-01
1498670 기타 모아만의원 박민아 2026-04-01
1498669 유통 쿠팡 정수진 2026-04-01
1498668 생활용품 퍼리든 김경미 2026-04-01
1498667 통신 프리티 안원혁 2026-04-01
1498666 생활용품 육장침구 기경미 2026-04-01
1498665 항공·여행 아고다 임세연 2026-04-01
1498664 생활용품 육일침장 기경미 2026-04-01
1498663 유통 쿠팡 오봉섭 2026-04-01
1498662 통신 LG헬로비전 김정훈 2026-04-01
1498661 유통 쿠팡 오봉섭 2026-04-01
1498660 기타 해피차저 고인순 2026-04-01
1498659 기타 연우바이오 이준석 2026-04-01
14986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657 기타 브론즈맨 강진모 2026-04-01
1498652 기타 큐어라벨(주) 김상현 2026-04-01
14986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종식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