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가사카 코리아 ] 오가사카 스키 테일 상판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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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형수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4-11-18 17: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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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3월 스키 시즌을 마치고 보관 엣지 수리 및 왁스를 하였는데 수리 사장님께서 스키 테일상판이 뜹니다 오가사카 대리점에 AS를 알아보라고 하였다
24년 11월 오가사카 한국 대리점에 연락을 했더니 강남의 스키 수리전문점의 연락처를 알려주었다
수리점에 스키를 가지고 가서 소비자의 부주의로 떨어진것이 아니고 일본은 자연설이라서 이런현상이 없는데 한국은 인공설이고 눈이 딱딱하여 이런 현상이 있다고 한다
(인공설은 약품을 사용할수도 있음)
수리점 사장과 오가사카 담당을 전화 통화를 시켰다
수리가 끝나서 대리점에 연락을 하였더니 주차장등 염화칼슘으로 뒤 테일 상판이 뜰수도 있다고 하면서 AS기간이 1년이 지나서 AS가 안된다고 한다
이 제품은 일본 주식회사 오가사카에서 생산하는 최상급 스키로 소비자가 2백만원인 고가의 제품이다
이런 제품을 소비자에게 고지를 않고 염화칼슘 때문에 스키의 테일이 뜰수도 있다는 주의나 AS기간이 1년이라는 고지를 하지않고 AS를 해주지 않는것은 소비자를 속이고 우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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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스포츠. 레저용품과 관련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제품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자연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인하여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제품의 제조상/구조상의 결함으로 수리가 불가능할 때 제품교환,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품질/성능/기능상의 하자 무상 수리, 동일하자를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3회째)하였거나,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 받았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 제품교환 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