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펜 패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빨간펜 패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미희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24-11-19 01:52:58

본문

저는 기존 빨간펜에서 선생님을 구한다고 하여 출근을 하게 되었고 선생이면 알아야 한다고 하며 책부터 중국어영어유아한글수 패드까지 하게되었어요. 선생을 그만두면서 해지를 하고 싶었지만 해지도 안된다고 하고. 제가 하였기때문에 내야한다고 사투리쓰는 남자한테 내라고 안내면 집에 찾아간다는 말이 무서워서 알아볼생각도 안하고 더 따지지 않고 3년 전에 다결제 했어요..

그리고 현재 공원에서 만난 빨간펜 국장님 우리아이의 검사 해준다고 하여 하였고요 아이캔두하라고 지금 패드랑은 아이캐두가 연동이 안되니 패드도 하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설득당해 한다고 하였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아닌거 같아서 학습취소 해달라고 연락 했는데 연락이 없어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학습은 정지신청 할수 있지만 패드는 국장이 발송정지 해야하는거라고 해서 일단 제가 직접 정지 신청을 하고 패드는 발송정지 해달라고 요청했어요. 발송정지 하셨다더니 집으로 2틀후에 배송이 되었고요.. 왜 배송된냐고 하니 어그래요? 하면서 모른척 하시더라고요 빨간펜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국장이 배송취소를 안해 발송 된거 확인 했고요 국장한테 연락하니 패드는 자기들이 회수해야하는데 자기들이 안오고 저보고 가져다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져다 줄려고 만났는데. 또 2달치 내드린다고 하면서 2주 사용하고 아니면 철회하라고 하여 알겠다고 하니 택박스를 국장이 뜯으셨어요 제가 집에 와서 패드를 끄내 설치를 했고요. 그리고 16만원이 입금 되어 신랑에게 거짓말하기 싫어서 그냥 말을했는데 화를내더라고요 그도 그럴것이 3년전 생각 안나냐고 하지말라고 다투기만 하여 안되겠다고 미안하다고 안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1주일도 안되어 철회를 하려니 이미 패드를 개봉해서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무슨 개떡 같은 말인지.. 2주 써보고 아니면 철회하라고 하더니?? 패드를 열어서 안된데요.. 하하하.. 패드가 아니면 학습은 할수가 없다고 패드 하라고 하고 학습을 패드가 없으면 못하는데 먼 멍멍이 소리인지.. 학습은 취소 해들이는데 갑자기 20얼마였던 패드가 아이캔두 취소해서 48만원으로 되고 3년약정이 지들 맘대로 2년약정으로 해서 2년동안 2만원씩 내라고 하는데.. 처음엔 그래야 하는줄 알고 내가 패드느 낸다고 했는데 지인한테 말을 하니 사전 고지 했냐고 해서 그런거 안했다고 말을 하니까 그럼 그걸로 국장이랑 전화해보라고 하여 말을했더니 안된다는 말뿐이였어요..
 아니 머 계약도 국장걸로 사인만하라고 얼렁뚱땅하고.. 2주후 철회 하라고 하더니 말이 바뀌었어요..ㅠ
ㅠ 2틀만에 취소한다고 하니 패드 뜯어보지 않았나요? 하시는거에요..  아니 아이캔두해보고 아니면 2주후 철회하라고 된다고 해놓고 패드없이 사용을 못하는데 그럼 당연히 패드까지 철회하라고 되는건줄 알았죠 . 패드꺼내면 패드는 환불이 안된다고 했으면 안뜯었겠죠..
그래서 저한테 고지 안하지 않았냐 하니 상식적으로 그렇지 않냐는둥 기왕 이렇게 되었으니 하라는둥 이해를 그렇게 하는 사람들도 있겠다는둥 하더라고요. 국장 권한이명 패드회수 가능할텐데 본인들이 미고지 맨트 실수 하고서 어머님이 잘 못 이해 하신거라고만 하네요..
도와주세요.. 고객센터에 아니 아이캔두 해지 한지가 언제 인데 환불이 안되냐고 하니 아직 국장이 취소확정을 안눌러서 안되는거라고 국장이 눌러야 한다고 확인 했는데 아직도 취소확정이 안된상태예여..
아이캔두는 물론이고 패드도 반품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8418 생활용품 서브씨 박시현 2024-11-27
1338417 유통 바이티 류수미 2024-11-27
1338410 기타 성형외과 이정민 2024-11-27
1338407 생활용품 서브씨 박시현 2024-11-27
1338405 기타 업체 이진원 2024-11-27
1338403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김경민 2024-11-27
1338400 생활가전 이스트라 조기석 2024-11-27
1338399 식음료 진쓰몰 최자형 2024-11-27
1338398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길식 2024-11-27
1338391 기타 크린토피아 한상수 2024-11-27
1338389 통신 LG헬로비전 이동진 2024-11-27
1338386 서비스 재능교육 최복균 2024-11-27
1338377 서비스 이사스토리(대표 이사의달인) 김혜미 2024-11-27
1338373 서비스 이사스토리(대표 이사의달인) 김혜미 2024-11-27
1338371 휴대전화 대경에스티 김지효 2024-11-27
1338370 유통 더모즈 김윤정 2024-11-27
1338369 자동차 투루카 전정호 2024-11-27
1338368 서비스 이사스토리 이사의달인 김혜미 2024-11-27
1338367 기타 주식회사 명문하드웨어 김지현 2024-11-27
1338363 자동차 JP오토모빌 김창배 2024-11-27
1338361 생활용품 제이의 옷장 이종여 2024-11-27
1338359 자동차 JP오토모빌 김창배 2024-11-27
1338353 휴대전화 대경에스티 김지효 2024-11-27
1338352 생활용품 소문난 옷집 이지호 2024-11-27
1338351 생활용품 쿠팡(동서가구) 김기준 2024-11-27
1338350 유통 SK스토아 홈쇼핑 김동진 2024-11-27
1338349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이동현 2024-11-27
1338348 식음료 포항행복수산 유승완 2024-11-27
1338347 통신 삼성닷컴 김신우 2024-11-27
1338346 자동차 금호타이어 박승길 2024-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