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서 산 쿡셀후라이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홈앤쇼핑에서 산 쿡셀후라이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애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4-11-18 18:52:15

본문

홈앤쇼핑에서 광고한 쿡셀후라이팬을 샀는데 광고와 다르게 후라이팬이 너무 들러붙습니다.  다이소에서 산 후라이팬도 들러붙지않는데 22만원을 주고 산 쿡센후라이팬은 기름을 들이부어서 계란후라이를 해도 들러붙어서 모양도 망가지고 뒤집기도 안됩니다.
삼겹살을 굽는데도 고기는 덜 익는데 후라이팬은 이미 까맣게 기름이 들러붙어서  닦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홈앤쇼핑에 교환해서 다시 받았습니다.
그런데 교환한 후라이팬도 여전히 들러붙어서 후라이가 안됩니다.  그래서 이번엔 아예 환불 요청을 했더니 홈앤쇼핑고객센터에서 하는 말이 쿡셀에서  그런일이 백만분의 일의 경우라면서 알아서 쓰라는 식으로 말했다는거에요..어이없고 백만분의 일이 나에게 생겼는데 쿡셀은 환불조치하는게 맞는거지 뭔 배짱인지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8643 유통 KREAM 박주혜 2024-11-27
1338642 기타 하오스오브에이미 장주애 2024-11-27
1338641 서비스 인더짐 괴정점

처리중

위약금
박신주 2024-11-27
1338640 항공·여행 부킹닷컴 박현정 2024-11-27
1338639 기타 노보보디스크제약 김민정 2024-11-27
1338638 기타 예스24 이혜진 2024-11-27
133863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주)부스트랩 박지영 2024-11-27
1338636 생활가전 LG전자 전선규 2024-11-27
1338635 기타 가람광고기획 안정인 2024-11-27
1338626 유통 업체

처리

가입
익명 2024-11-27
1338625 통신 업체

처리중

상품
익명 2024-11-27
1338624 금융 토스 유은영 2024-11-27
1338621 기타 한국복권연구소 김우진 2024-11-27
1338611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현대랜탈 유위상 2024-11-27
1338610 생활가전 현대정수기 현대랜탈 유위상 2024-11-27
1338608 생활가전 동양헬스케어 52호 2024-11-27
1338607 유통 티움커뮤니케이션 김은희 2024-11-27
1338605 기타 에이치에스 익스프레스 신지윤 2024-11-27
1338604 기타 쇼프메이 한승표 2024-11-27
1338603 생활용품 무신사 윤승로 2024-11-27
1338601 서비스 로젠택배 유승희 2024-11-27
133859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은미 2024-11-27
1338591 생활가전 유맥스 이범재 2024-11-27
1338586 생활가전 현대렌탈서비스 김현주 2024-11-27
1338585 생활용품 현대의료기 박연규 2024-11-27
1338584 유통 로브로브서울 이나나 2024-11-27
1338583 기타 핸디게임즈 임지환 2024-11-27
1338582 유통 넥스트도어립스 양정우 2024-11-27
1338576 기타 KBS 이정승 2024-11-27
1338567 유통 네이버쇼핑,여신제이 최주연 2024-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