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위약금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위약금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현
  • 조회수 : 2,698회
  • 작성일 : 12-01-18 15:41:33

본문

지난 1년간 '진정한 4G네트워크 시대를 이끌어 간다' 는 엘지 통신을 사용한 사람입니다.
초고속이라는 통신을 사용하면서 통신장애나, 이유없이 유선전화의 불통..등의 이유로 무려 11번의 AS를 받아야 했고 이에 따른 불편은 시간이 지나도 해결 될 것 같지 않아 1년이 되는 1월3일까지 기다려 통신사용을 중단하려고 해지신청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은 3년 약정을 했으므로 지금 해지시 30만원의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1년전 가입시 3년 약정이란 말은 듣지도 못했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해야할 의무를 다하지도 못했으면서 소비자한테 서비스야 어찌됐든 약정기간을 채우지 못했으니 위약금을 내야 하는 책임만을 고집하는 엘지통신의 이런 구세대적인 영업방침을 고발합니다.
대체 엘지통신의 계약 사항엔 대체 어떤 항목들이 있길래 어떤 근거로 고객이 이런 불편까지 감수하면서 3년을 사용해야 하는 말도 안되는 조약을 내세워 위약금을 운운하는것일까요?
요즘 현금 얼마를 사은품으로 걸고 무차별적, 문어발식 영업점을 늘리고 있는 인터넷 통신 영업점에 대해 어떠한 제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의 무모한 싸움이 시작될것 으로 보입니다.
단지 돈 30만원의 아까움 때문이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며 횡포를 일삼는 기업에 대해 분노를 느껴 상담을 의뢰드립니다.
이 외에도 이 기업이나 기업의 산하 영업점이 저지른 무단 개인정보 도용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만, 이것은 추후 저와 이 기업간의 싸움에서 논해야할 문제이므로 이 글엔 옮기지 않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인터넷상품의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으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복합상품 위약금 산정기준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정해지지 않아 해당업체 약관을 검토해 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업체 약관에 복합상품 이용 중 해지시 발생하는 위약금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면 이를 우선 적용해야하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479 생활가전 apple 김지연 2026-03-27
1497477 기타 쿠팡에서판매하는 판매업체 위드랩 우한석 2026-03-27
1497465 생활용품 주식회사 이도컴퍼니 심수진 2026-03-26
1497459 유통 쿠팡 김태멘 2026-03-26
1497436 식음료 (육회만드는사람들 경기이천점) 상호명-나의 식탁 송수혁 2026-03-26
1497435 식음료 쭈앤쭈 신건우 2026-03-26
149741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준혁 2026-03-26
1497416 기타 소리소리AI 전지호 2026-03-26
1497410 식음료 해쉬테이블 공지후 2026-03-26
1497409 기타 레몽구 이호민 2026-03-26
1497408 자동차 K카 김윤재 2026-03-26
1497407 기타 숨고 박재연 2026-03-26
149740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영 2026-03-26
1497405 식음료 진양수산 인보름 2026-03-26
149740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남호 2026-03-26
1497403 기타 간세다리캠프 김형영 2026-03-26
1497402 기타 루루동이 (유투브 라이브방송 셀러) 이정원 2026-03-26
1497401 기타 배달의.민족 송유미 2026-03-26
1497400 유통 롯데슈퍼 춘천점 김성미 2026-03-26
1497398 기타 업체 이진아 2026-03-26
1497397 기타 업체 이진아 2026-03-26
1497395 유통 휴도 김영서 2026-03-26
1497394 유통 옥션 신윤채 2026-03-26
1497393 유통 광택유한회사

처리중

반품거절
이병운 2026-03-26
1497392 식음료 두찜 남양주별내점 정상민 2026-03-26
1497391 기타 bureton

처리중

사기광고
김재호 2026-03-26
1497390 생활가전 sk매직 하정은 2026-03-26
14973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387 서비스 Supermagic 곽성재 2026-03-26
1497386 기타 지에서 더 프레쉬 부산 오션시티점 김현택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