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스마트세이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스마트세이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태호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2-10-27 15:45:16

본문

두달전 핸드폰을 분실하여 분실접수를하고 기타 증빙서류를 팩스로 보내주었습니다.
3일후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하니 서류미비로 인해 접수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서 분실신고 확인서에는 잃어버린 시간이 1시 분실사유서에는 13시로 되어있었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여기까지는 제 실수가 있었다고 합시다. 상담원 왈 분실신고 확인서는 경찰서 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고 제가 작성한 분실사유서만 다시 작성하여 보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후 주말포함 4일후 다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 했는데 여전히 서류미비 이건 무슨 경우??너무 황당했습니다. 다시전화 하였으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안된다는 안내 맨트 잠시후 다시 전화달라는 맨트 연발....
4시간이 넘게 이 날리를 피우다 겨우 연결이 되었습니다. 상담사 왈 경찰서에서 발부하는 분실신고확인서를 보내주어야 한다는 겁니다. 전 상담사가 시키는대로 했고 거기서는 제가 잘못 알아들었다며 면박을 주기 시작... 모두 제가 잘못 했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 제가 잘못한게 무었인가요??
다 듣고난 후 녹음 확인해달라고 날리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설사 고객이 잘못했다고 합시다.
왜 잘못들어온 서류 확이하고 고객 에게 먼저 연락을 안해주는 겁니까... 최소한 경과 정도는 알려줘야 하는거 아님니까?? 일하나 제대로 처리 못하면서 왜 보험을 만든건가요?? 서민이 봉도 아니고....
거기다 본인 부담금 5만원에 휴대폰 보상 받기전에 휴대폰 구매시 보상 자체가 안된다는 이런 어이없는 조항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기업은 특히나 서비스직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보험사가?????
어떻게 이게 보험사 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