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를 무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를 무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예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10-23 15:35:23

본문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를 전혀 귀담아 듣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무시합니다. 제가 sk텔레콤에서 위약금을 대납해준다고해서  기존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어 또 다시 휴대폰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두 개의 휴대폰을 유지하고 있고, 사용을 하면서 두 개의 휴대폰 요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분실정지를 이유로 위약금을 안주겠다고 해서 분실정지한 만큼 기간을 연장하던가, 미리 고지를 해야하는데 고지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니 원활히 해결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는 전혀 귀기울이지 않고 일방적으로 며칠동안 분실정지해서 위약금을 못주겠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횡포인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대기업이 서민을 상대로 사기치는 것도 모자라, 고객의 불편을 원활히 해결하려 하지 않고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저는 애초에 위약금을 대납해 준다는 조건이 없었더라면 휴대폰을 새로이 개설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건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50만원을 손해보면서 누가 또 다시 휴대폰을 개설하겠습니까? 개설시킬땐 감언이설 하더니 이제는 며칠의 분실정지를 핑계로 안준다고 하니 이 억울한 사연을 어디가서 해야 할 지...
sk텔레콤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고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sk는 고객보호원이라는 그럴싸한 무늬만 있지, 전혀 고객을 보호하려조차 않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악덕 기업입니다. 부디 저의 억울한 사연을 원활히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2026-06-08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2026-06-08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2026-06-08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2026-06-08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2026-06-08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2026-06-08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2026-06-08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2026-06-08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2026-06-08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2026-06-08
1518237 서비스 강남엄마

처리중

리뷰쓰면
우승희 2026-06-08
151822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1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사기계약
최경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