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침수 흔적이 있어서 유상 AS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침수 흔적이 있어서 유상 AS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양수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09-22 12:33:31

본문

갤럭시 노트 GT-N7000 홍콩에서 산 영국 폰입니다.
1. 베터리에 문제가 있습니다.
사용한지 1년이 안되었는데 베터리 수명이 1시간도 채 되지 않습니다.
소모품이라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1년도 안되어서 1시간도 안가는 베터리는
자체 불량이라고 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폰은 이러한 일이 있으면 교환이 된다고 하는 데 해외폰은 안된다고 합니다.
이해 할수 가 없습니다. 국내제품은 이제 해외에서 사지 말아야 하는 건가요?

2. s펜 인식이 안되어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침수흔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주 미세하게
하지만 침수를 시킨적도 없고 비를 맞은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흔적이 있다고 해서 소비자의 책임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이해 해야 합니까?
반대로 출시 될때 이미 침수 되었는지도 알수 없는 일이고 아주 미세하게 침수의 흔적이 있다고 하는데 물이 한두방울 정도 아니면 습기에 의해서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침수 사진을 받아야하는데 일과가 끝나서 인지 전화를 받지 않아 침수 사진은 함께 못올립니다.
다음주에 받게 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해외폰이라 AS가 2주씩 걸리는것은 어떻게 참고 있는데
지금과 같은 일이 생기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에서 구매한 휴대폰의 하자로 인한 as문제로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