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변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변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봉숙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08-13 17:51:31

본문

2012년 7월 말경 강동구 성내동의 세탁소에 원피스 드라이를 의뢰했고 며칠뒤 물건을 찾아 입었는데 옷이 온통 얼룩이 진 것 이였습니다.
언뜻 보기엔 잘 보이지 않으나 했볕에서라든가 불빛에서도 희끗희끗 한 것 이 마치 먼지가 잔뜩 앉은듯 너무 지저분해 보이는 것 이 였습니다.
자세히보니 옷 전체가 온통 그런 것 입니다.
세탁소에 물어보니 80이넘은 주인 할아버지는 무엇이 문제냐며 아무렇지도 않다는 겁니다.
다시한번 드라이를 해 보겠다하여 다림질은 하지말라 하였고 이틀뒤 의상을 확인해보니 똑같았습니다.
다림질 자욱인듯 한데 혹시 옷에 덮지않고 그냥 다린거냐 물었더니 이 천은 덮지않고 다리는 거라 하였습니다.
옷이 다림질 자욱으로 얼룩지고 컬러도 살아있지 않고 헌옷이 되어 버렸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세탁소에선 "내가볼땐 아무 문제 없는거 같은데" 만 반복하고 아무 챙임을 지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드라이 맡기신 의류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45 기타 제일청소 오영만 2026-06-04
1516744 기타 아이스메카 전정일 2026-06-04
1516743 기타 (주) 뉴카카 김선미 2026-06-04
1516742 기타 쿠팡 와우 멤버십 한상철 2026-06-04
151674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미 2026-06-04
151674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희수 2026-06-04
1516739 기타 칼로 김미라 2026-06-04
1516738 서비스 (주)뤼튼테크놀로지스 최정민 2026-06-04
1516737 유통 힘내라농가 이화진 2026-06-04
1516736 기타 스타벅스 김영일 2026-06-04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노연기 2026-06-04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2026-06-04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2026-06-04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2026-06-04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2026-06-04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04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2026-06-04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2026-06-04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2026-06-0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김혜미 2026-06-04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2026-06-04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2026-06-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2026-06-04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04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이채원 2026-06-04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2026-06-04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