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끝낼 일입니까? 연휴 택배 지연, 기만적인 고객 대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제목]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끝낼 일입니까? 연휴 택배 지연, 기만적인 고객 대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종덕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26-02-14 13:39:25

본문

지난 10일, 연휴 물동량 증가를 충분히 고려하여 평소보다 며칠 앞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보통 익일 배송이 원칙인 국내 배송 시스템에서 4일이라는 시간은 충분히 안전한 간격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연휴가 끝난 지금까지 제품은 배송 출발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바쁜 시간을 쪼개고 개인정보 확인 절차까지 거쳐 상담원과 연결되었으나, 돌아온 답변은 "연휴로 인한 지연이라 죄송하다"라는 형식적인 사과뿐이었습니다.
소비자는 상담원의 미안하다는 말을 들으려고 전화를 거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과의 의미는 "어쩔 수 없다"는 변명이 아니라, 지연된 물량에 대해 "오늘 중 개인 화물을 동원해서라도 고객님이 받으실 수 있도록 책임지겠다"는 적극적인 해결 의지여야 합니다. 얄팍한 손해배상금 뒤에 숨어 소비자에게 기다림만을 강요하는 택배사의 거만한 태도에 더 큰 분노를 느낍니다.
더 실질적인 보상 정책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30 유통 르베인 신보윤 2026-05-29
1514329 서비스 교원 김성화 2026-05-29
1514328 식음료 스타벅스 박승주 2026-05-29
1514327 생활용품 참존화장품 장영애 2026-05-29
1514326 통신 KT 서창희 2026-05-29
1514325 생활가전 LG전자 조희욱 2026-05-29
1514324 식음료 쿠팡 이충호 2026-05-29
15143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5-29
1514321 기타 드롭플랫 김나연 2026-05-29
1514320 생활용품 한샘 박진영 2026-05-29
1514318 기타 포토케빈 윤병준 2026-05-29
1514317 생활용품 핫핑 박민서 2026-05-29
1514316 생활용품 쿡셀과 홈앤쇼핑 이정애 2026-05-29
1514315 식음료 주식회사 햇님 이금준 2026-05-29
1514314 기타 KGA에셋 대흥지사

처리중

기타
안수현 2026-05-29
1514313 식음료 동두천 태화관 동두천 태화관 2026-05-29
1514312 항공·여행 아고다 김도희 2026-05-29
1514311 생활용품 룰루레몬 나라님 2026-05-29
1514310 기타 셀록홈즈 반효정 2026-05-29
1514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은아 2026-05-29
15143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일식 2026-05-29
1514306 기타 클린코리아 안진형 2026-05-29
1514305 휴대전화 애플 백승복 2026-05-29
1514304 기타 배달의민족 강금주 2026-05-29
1514303 식음료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김태훈 2026-05-29
1514302 기타 제이드의원양산 Xyxyxy 2026-05-29
151430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손성만 2026-05-29
1514300 휴대전화 kokkiri mobile 박성현 2026-05-29
1514299 기타 Cu Dhdhxh 2026-05-29
1514298 항공·여행 제이맥스해운항공 제이맥스 해운항공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