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플러스 둔촌시장점 ] 80대 어머님이 핸드폰매장에서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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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훈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25-01-23 14: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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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건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23년 9월 전 부모님을 모시고 핸드폰 매장 (유플러스 둔촌시장점)을 모시고 갔습니다.
여기까지는 기존의 핸드폰 개통 한것 처럼 진행 했습니다. 아버지는 안 하신 다하여 어머님만 기기 값 499.000원 짜리 할부로 진행했죠.
그러다 올해 25년 1월 어머니댁 정수기를 설치하고. 정수기 신용카드를 만들면서 너무나 큰 사실을 알게 되버렸습니다.
보통 신용카드를 만들면 30만원 정도 써야하는데 어머님이 핸드폰결제 신용카드도 있다 해서 좀 의아해 했습니다, 23년 당시 카드를 만든 기억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제가 착각했나보다...라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둔촌시장점 유플러스 점장에게도 전화를 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다 보니 핸드폰 요금이 3만원대가 나가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뭐지....?
80대 어머님이 젤 싼 요금제를 선택했던 기억이 있었고 거기다 25%선택약정 할인 + 국가유공자 할인 + 결합 할인 까지 받고 있는 상황인데 ..합치면 25000원 이상의 할인 금액입니다.
그런데도 3만원 대가 나가고 있는지라 왜 그런지 물었는데 그전에 개통한 핸드폰 할부금이 포함 되서 그렇다고...
정말 이상했습니다.............. 23년 9월 전에 사용했던 핸드폰이 2년이 안됐는데 내가 또 개통을 해드렸나?.....그냥 저를 의심하기만 했습니다.
계속 생각만 하다 너무 시기적으로 이상해서 유플러스 고객센터 (114)눌러서 문의를 시작했죠.
★★ 여기서 부터 놀랄일이 펼쳐집니다....
114 고객센터 직원이 24년 2월에 신규 개통한 폰이 한개 더있고, 23년 기기값은 할부로 24년 기기값은 신용카드 선납 할인으로 30만원씩 매월 써야 기기값 2만원씩 차감되는 형태로 등록 되었있다고 합니다.
전 유플러스 전산 오류인줄 알았습니다.... 5개월 만에 기계를 신규 개통한 일이 없었거든요..
23년, 24년 개통 매장이 어디냐고 물어보니 같은 곳 이라고 합니다. 모델도 동일한 모델..A36인가...기억이 잘 안납니다..
이 소리를 듣고 나서, 정말 해머로 머리를 두드려 맞은 듯이 퍼즐이 풀리기 시작합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24년 2월 경 어머님이 핸드폰이 이상하다고, 상대방이 목소리가 잘 안들린다고 하여 제가 구입매장 가까우니 가서 물어 보라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님이 매장가서 불편 사항을 이야기 했더니 이 죽일놈의 점장놈이 새 핸드폰을 드릴 테니, 어머님 카드 쓰시냐고, 카드 쓰면 핸드폰 기계값은 안나 가니 이거 쓰면 된다고 말하고 ,추가로 단말기를 하나 더 사게 만들었던 것이더라고요;;
나중에 따지러 갔더니 본인이 녹취까지 다했고 계약서 까지 다 써서 아무 문제 없다라고 정말 뻔뻔하게 이야기 합니다
저희 어머님은 아직까지 핸드폰을 추가로 구매한 사실조차 모르고 계시더라고요..그냥 매장에서 바꿔 준거로 인식하고 계시더라고요...
문제는 또 하나 있습니다
이 죽일놈의 뻔뻔한 점장놈이 23년 9월에 구매한 핸드폰 즉, 5개월밖에 안된 폰을 어머님한테 돌려주지도 않고 팔아 쳐 먹은 겁니다.
계약서 상에는 A36반납이라고 써있긴 하지만 어떠한 싸인도 없었고, 녹취 파일에도 반납에 대한 내용도 언급 한적 없더라고요.
이 부분도 따지니 지가 중고업자에게 17인가 13에 팔았으니 그건 돌려주겠다고 나오네요;;; 아......
어떻게 해야 이런 놈과 이런 매장 혼낼 수 있을까요?
세상에 아무리 실적에 눈이 멀어도 어머님 같은 분의 5개월 밖에 안된 폰을 as센터로 안내 해줄 못할 망정, 똑같은 폰을 하나 더 팔아 쳐먹는다는게 인간으로 할짓인가요?
본인 과실이 아닌 이상 AS를 받아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데, 이놈은 as신청하면 무조건 유상이라 우깁니다 ;;;
저는 정말 화가 치밀어 올라서 넘어 가질 못하겠습니다. 유플러스 둔촌시장점 점장의 오만방자한 태도와 뻔뻔스러운 말투, 무엇보다 어르신을 등쳐 먹는 파렴치한 놈을 그냥 놔둘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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