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의 진열 가전제품은 중고물품을 팔아도 되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구리 롯데백화점 ] 백화점에서의 진열 가전제품은 중고물품을 팔아도 되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미경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6-04 14:11:52

본문

며칠 동안 겪은 소비자 불만과 문의에 대해 롯데 백화점 담당자들의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태도에 대해 글로 문의 드립니다.
  저는 2011년 7월 20일 롯데백화점 구리점 삼성전자에서 진열제품인 노트북을 구매한 후, 몇번의 잦은 고장과 최근 노트북 상태의 불량으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의뢰하였더니 제가 구매한 노트북이 저희가 구매한 날짜로부터 2달 전에 판매된 제품으로 2011년 5월 7일 동대문 서비스센터에 의뢰된 상품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백화점 소비자 센터를 찾아가 판매 사원과 가전제품 담당 대리를 찾아 문의를 했더니, 방문한 6월 1일은 백화점 물품 중 서비스 점검으로 기록이 간혹 남는 제품이 있을 수 있으며 백화점은 판매 전력이 있는 물건은 팔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전화상으로 판매자나 담당 대리님이 말하는 것은 백화점 진열물품은 교환 상품은 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백화점 관계자에게 묻습니다.
 1) 백화점 진열 물품은 한 번 판매된 중고물품을 파는 것이 정당한 것인지요?
 2) 만약 그러하다면, 소비자에게 판매되었던 물품임을 알리고 선택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것이 옳은 것 아닙니까?
  - 당시 제가 구매를 결정한 이유는 백화점에 전시된 지 얼마 안 된 최신 제품이라고 하여 시중가 130만원인 것을 92만원에 구매하였던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백화점에서 1번의 판매된 중고 물품을 되파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진열물품이라 해도 백화점이 팔았던 물건을 - 그것도 가전제품을- 되파는 곳이라면 소비자가 근처 하이마트나 이마트 대리점 등에서 구입을 하지 무엇 때문에 백화점을 찾아가 굳이 제품 구매를 하겠습니까?
 백화점의 신뢰성 때문에 찾아가서 구매한 제가 어리석은 소비자 취급을 당하는 이러한 상황이 옳은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서 구입하신 노트북을 중고품으로 판매하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교환은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등으로 교환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같은 종류의 유사물품 등으로 교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2026-06-15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2026-06-15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예준용 2026-06-15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2026-06-15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2026-06-15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2026-06-15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2026-06-15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2026-06-15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조형태 2026-06-15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2026-06-15
1521581 서비스 넥슨 고준호 2026-06-15
1521580 금융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래 2026-06-15
1521579 유통 쿠팡 정윤서 2026-06-15
1521578 생활용품 kuaitoiiy.com 채미경 2026-06-15
1521577 기타 대한통운 황민영 2026-06-15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