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위드 세탁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위드 ] 크린위드 세탁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효중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5-31 10:09:12

본문

여기는 충남 천안입니다.
요즘들어 세탁비가 특히 많이 들어가는데요, 이에따라 여기저기 프렌차이즈 세탁편의점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습니다. 처음에 셔츠 900원이란 파격가로 별 부담없이 이용하다가 요즘엔 그마저 조금씩 가격이 오르고,
제가 금번 고발하려는 건은,
가방 세탁에 대한 겁니다.
사진에 보이는 가방은 구매한지 5년도 더 지난 크로스 가방이지만, 세탁당시 정말 새것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베품의 상태가 양호했습니다. 남자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쓰지않고 수납장에 넣어두었다 신랑이 필요하다고 해서 오래 보관해 두었길래 다른 가방 세탁하면서 맡긴겁니다. 별생각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맡겼는데 거의 한달이 되도록 업체로부터 연락 한건이 없는 겁니다. 세탁소 주인도 크린위드 공장으로 넘기는 것이기 때문에 세탁소 주인아주머니도 몇번 연락을 하셨는데 세탁과정에서 좀 바래서 다시 특수처리를 하느라 시간이 걸린다는 겁니다. 그려려니 하고 기다렸죠. 근데 한달이 넘어가다보니 이건 좀 아닌것 같아서 이번에는 공장으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많이 바래서 보상을 해야할것 같다는 거였어요. 저는 생각에 그럼 새건 아니더라도 보상받아서 여자것 같은 것으로 사야겠다 생각했는데 왠걸 1만원 보상을 해준다는 거에요. 그것도 보상을 해주면 가방은 보여주지도 않는답니다. 상식적으로 멀정한 가방을 보다시피 못쓰게 해놨으면 그에 준하는 중고라도 살수 있게 해줘야지 만원이 왠말입니까? 천안 공장에서는 법이 그러니 자기들한테는 책임소지가 없으니 국회의원한테 가서 따지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차피 가방은 못쓰지만 만원 피해보상 받아봤자 그런가방 살수도 없는거고 해서 다음에 이렇게 억울한 사람이 없어지길 바라며 현실을 알리고 고발하고자 합니다. 이거 소비자 보상체계가 너무나도 형편없는 케이스입니다. 관련법규의 합리적인 제정을 바라며 글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 맡기신 가방의 훼손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2026-06-20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황상훈 2026-06-20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2026-06-20
1524429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박상용 2026-06-20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2026-06-20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2026-06-2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2026-06-20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백경민 2026-06-2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026-06-19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배다슬 2026-06-19
1524403 기타 배달의 민족 정수랑 2026-06-19
1524402 유통 쿠팡 이영주 2026-06-19
1524401 생활가전 주저우 루커우구 장위자 무역유한회사(service@mail.kfastne.com) 이종택 2026-06-19
1524400 생활용품 다정인력사무소

처리중

제품하자
곽동현 2026-06-19
15243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9
1524389 기타 라망스튜디오 전주점 반드시멸한다 2026-06-19
1524385 기타 미꾸스 정창곤 2026-06-19
1524383 생활가전 코웨이 장병우 2026-06-19
1524382 생활가전 LG전자 정동근 2026-06-19
1524381 건설 임대업 강세미 2026-06-19
152437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