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제일제당, 홈 ] CJ 제일제당과 홈플러스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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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종구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3-13 0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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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을 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날짜가 2일 남았습니다. 다음날 아이에게 동그란두부스테이크를 조리해서 먹였습니다. 저녁에 먹였는데. 밥에 설사를 하고 구토를 했습니다. 그런대로 잠은 자고 낮에 돌봐줄 사람이 없어 유치원에 보냈는데. 유치원에도 배가 아프다고 울었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유치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길병원 응급실로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장염이라고 했습니다. 날짜가 얼마 남지않은 제품을 실온에 두고 판매를 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제품에 문제가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홈플러스에 연락을 했더니 CJ 에서 연락이왔습니다. 걱정하는식으로 얘기를 해서 친절한 곳이구나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제품을 수거한 이후에는 전화한통 없는것입니다. 그전에는 검사결과 나오는 어떻게 조치하겠다고 알려주기 했는데 연락이 없어 연락해 보니 포장지만으로는 알수가 없다고 하면서 아이 병원비에 해당하는 만큼의 제품을 보내준다고 하기에 전 제일제당꺼 안먹고 싶고 신뢰도 안가니 현금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병원에 가기위해 하루 월차에 하루 반차에 해당하는 금액까지 보상해 주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그런 규정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의사진단서를 송부하라는둥. 그게 있어야 병원비라도 처리가 된다는둥 하면서 말을 바꾸네요. 그전에 병원이름하고, 금액 알려줬을때는 그런얘기 안하더니... 생각이 바뀌었나 봅니다. 냉동식품의 유통기한은 냉동상태에서 아닙니까? 실온에서 나와있었다면 어디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건가요? 제조자의 책임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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