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TV 액정이 8개월만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3D TV 액정이 8개월만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해준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2-25 14:33:06

본문

TV는 단 하루도 우리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제품이며, 우리생활의 가장 중요한 휴식의 일부분입니다. 이런 필수 가전제품이 아무런 이유 없이 고장이 난다면 소비자만 손해를 감수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판매 1,2위를 다툰다는 LG전자 TV가 8개월만에 액정이 나간다면 누가 믿고 구매 할수 있겠나요?

제가 어릴때부터 TV는 10년은 써는 제품이니 신중하게 사야한다고 들어왔는데.... 그렇게 신중하게 고른 제품이, 더군다나 굴지의 재벌회사에서 런던올림픽을 맞이하여 대단한 광고를 해가며 판매하든 3D제품이 아무이유 없이 고장이 난다면 누구에게 하소연해야 하나요...

지난 주말(2/23)에 TV가 고장나서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하니 주말이라 서비스가 안되니 불편하지만 월요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여 당연히 기다려야만 했고, 오늘(월요일) LG전자 서비스센트에서 방문하여 고장이니 수리를 무상으로 해주겠답니다.

TV액정은 TV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이며,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라 압니다. 큰 탱크 브라운관에서, 평면TV, 다시 LCD TV, 그리고 LED TV, 이제 3D TV에서 스마트 TV까지.. TV기술은 모니터(액정)의 발달로 변천 해왔는데... 그 핵심기술인 액정이 아무이유 없이 고장이 난다면 아주 큰 문제이며 본 제품에 때한 리콜이 시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차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이 고장 나면 그냥 새 엔진을 갈아주면 되는 것입니까??

무상수리기간이라는 것이 이 기간안에는 언제든지, 아무 이유 없이 고장 날수 있으니 공짜로 고쳐주겠다는 뜻인지요?

 자기들의 하자는 인정하지만 규정상 무상수리만 가능하며, 교체는 불가하며, 제품 수리 후 무상 수리기간을 더 연장해 주겠다는 답변에 참 서글퍼 집니다.

대한민국제품이 이것밖에 안되는지, 무상수리 기간 내 고장이므로 무상수리를 해 주면 된다고 판단하는 대기업의 사고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이 하자가 무상수리기간(액정은 2년 이라네요)이 지나 아무이유 없이 고장나면 제일 비싼 부품의 수리비는 소비자가 다 부담을 해야하나요?? 그럼 사용 유효기간이 2년이라고 명시를 해야 되지 않나요?

저뿐만 아니라 본 제품 및 LG전자에 대해 많은 분들이 불편함을 느꼈을 겁니다.

평생 친구처럼 가족처럼 함께해야하는 TV가 생활의 행복을 주지는 못할망정 큰맘먹고 구매한 TV로 인해 이런 글을 올리고 대기업의 일방적인 규정에 불만을 하소연 해 봅니다.

어떻게하는 것이 가장 현면한 방법인지 조언 부탁합니다.

LG전자 TV 47" 3D TV / 모델명 47LM5800-NC.AKRWLH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845 생활용품 가쯔 박진슬 2026-06-12
1520844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자연마루 박경호 2026-06-12
1520843 통신 프리카트

처리중

환불규정
전제경 2026-06-12
1520842 기타 건강식품협력단 최민채 2026-06-12
1520841 생활용품 동천 양미나 2026-06-12
1520840 유통 (주)다원쇼핑(T.1599-3825) 이점효 2026-06-12
1520838 통신 LG U+ 김종필 2026-06-12
1520837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황당해요
오주하 2026-06-12
1520836 서비스 미래골프클럽 최남규 2026-06-12
1520835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명욱 2026-06-12
1520834 식음료 Ci one 이희경 2026-06-12
152083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배 2026-06-12
152083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로라메르시에) 전성매 2026-06-12
1520831 생활가전 톰더글로우 김태영 2026-06-12
1520830 기타 무직 남현덕 2026-06-12
1520829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상품불량
왕병옥 2026-06-12
1520828 기타 마켓컬리 함우희 2026-06-12
1520825 식음료 CJ제일제당 오범식 2026-06-12
1520824 기타 보람상조 김해성 2026-06-12
15208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815 통신 LGU+ 유수진 2026-06-12
1520812 생활가전 미닉스 이나연 2026-06-12
1520810 항공·여행 트립닷컴 권순영 2026-06-12
1520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효정 2026-06-12
1520807 생활용품 티키라

처리중

환불용청
박영주 2026-06-12
1520806 유통 CJ온스타일 안진영 2026-06-12
1520805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2026-06-12
1520803 기타 알뜰 아름다운 주유소, 하나상사 김민지 2026-06-12
1520802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동현 2026-06-12
1520801 기타 애드웹플래닛

처리중

광고사기
석진미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