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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장직원의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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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두헌
  • 조회수 : 1,001회
  • 작성일 : 12-01-15 10:25:49

본문

다른게 아니라 김포공항 아울렛 나이키 매장에서 일이터졌습니다.
매장에서 신발을 사게되엇습니다. 저의 발 사이즈265 입니다.
매장에 진열되잇는 신발을 신어보니 딱 맞더라구요.  265  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같은모델 265  사이즈를 달라한후 집으로왔죠
집에 오자마자 텍을 제거하고 신고 슈퍼를 다녀 왓죠

새신발이라 좀 끼는군 햇더랫죠.. 

그후 신발 상자를 정리하면서 보니  헐....    사이즈가 255이더군요

확인을 안핫 저의 잘못도 있겠지만.  매장 직원의 잘못이 저는  크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교환이나 환불이 힘들까요?

매장 직원보는 앞에서 신어보고 같은신발주세요 하고 주는신발을 가지고 와서 신었는데..

고수님들의 도움좀 주세요.  맘 같아서는 되던 안되던 가서 욕좀 하려고 하는데.. ㅠ

속상하네요.  여자친구랑 커플인데.  여자친구와도 사이가ㅡㅇ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 진열된 운동화가 딱맞아 구입했는데 착용후 확인해보니 사이즈가 틀려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사이즈 교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업체의 얘기대로 구매 당시 교환불가 안내에 대한 증명이 있을 경우에는 불가합니다.(착용된 신발일경우 불가할수있습니다.)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신발의 치수(사이즈)가 맞지 않는 경우 교환 또는 환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구입 후 7일 이내로 미착용 시)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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