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어우드 ] 서랍장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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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용애
- 조회수 : 8회
- 작성일 : 24-11-19 20: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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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가 지금 가구를 파주에서 열어 본게 아니라 저희 집에서 열어본거잖아요...이게 말이되는 이유인가요?
그리고는 또 레일에 서랍장이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고무 패킹이 있는데 그거 때문에 또 그렇다고 합니다..아니 그런데 말대로라면 새 고무 패킹이면 여닫을때 뻑뻑하거나 그래야 되는거 아닌가요?그런데 더 웃기는건 가구 배송 기사님한테도 이 영상을 보냈는데 기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더 가관입니다..레일을 원래는 중국산을 썻는데 최근 부터는 국산을 쓰는데 국산이라서 이렇다고 함니다...참나..말인지?방군지?
업체에 기사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달 했더니 기사님이 잘못 알고 있는거라고 합니다..
글구 제가 이미 똑같은 모델로 1800짜리 사서 쓰고 있고 레일도 부드럽고 잘만 열리기도 하고 맘에 들고 좋아서 750짜리를 재 구매한검니다..
그런데 이렇게 온갖 말도 안되는 온갖 이유를 대가면서 어거지를 부리리면 불량을 인정도 안하고 교환을 안해줌니다...
만약 고무 패킹이 문제인거라면 서랍이 뻑뻑거려야 되는거 아닌가요?근데 지금 이 서랍은 뻑뻑한게 아니라 철컥철컥 거리면서 레일 사이에 뭔가 부딪히는 소리가 크게 남니다..그리고 판매처인 오늘의 집에서 오늘 전화가 왔는데 자기네들은 중립이라고 합니다..어느편도 들수가 없다고 합니다..참나..제가 지금 편을 들어 달라는게 아니라 누가 봐도 불량인데 불량이면 교환을 해줘야 되는게 아니냐고 하니깐 자기네들은 중립이라 그럴수가 없다면서 오늘의 집에서 사용할수 있는 포인트로 3만 포인트를 주겠다는데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아니 누가 봐도 불량인데 불량을 불량이라 말도 못하고 중립을 지키겠다는 이 오늘의 집을 신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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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deoCapture_20241118-155838.jpg (213.8K) DATE : 2024-11-19 20: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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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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