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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네김밥 ] 최악의 응대 서울 광진구 자*점 점주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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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윤아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24-11-19 17: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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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배민을 통해서 가게 사장님께 전달되는 쪽지에 제가 수술을 해서 입을 못 벌리니 최대한 얇게 썰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배달을 받고 진통제 기운이 너무 세서 잠을 자고 일어나서 김밥을 열어 보니
그냥 보통의 크기에 김밥이 온 겁니다.
저희 부부는 김가네 김밥을 무척 좋아해서 진짜 자주 시켜 먹습니다.
전날에 남편이 김밥을 얇게 썰어 달라고 적어 부탁하니 장안동 지점에서는 김밥을 정말 얇게 썰어 주셔서 입이 벌어지지 않는 가운데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 기억이 너무 감사하여 저도 똑같이 메모를 남겨 김밥이 좀 얇게 썰어 주시길 바랬는데 그냥 보통의 김밥이 와서 전화를 하니 자양점에서는 보통 10개에서
11개 조각을로 원래 나가지만 조각이 그것보다 더 많이 썰어보냈다
자기네는 그게 최선이다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김밥을 세어 보니 한 줄에는 11개 마지막 두 줄은 12개로 썰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메시지에도 환자니까 좀 신경 써 달라고 한 건데 다른 점에서는 얇게 썰어 주었다 그렇게 얘기하니 그럼 그 점에서 시켜라 우리는 이게 최선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자양점은 취소도 해 줄 수 없다 하였고 , 제가 이것은 못 먹을 거 같으니 그럼 가져가 주세요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자기는 바쁘니 저보고 김밥을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주소를 불러 준다고.. 진짜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정말 이런 응대와 점주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자 사장님이 그 짜증스러운 목소리가 너무 화가 나서 아픈 환자인데도 진짜 어제 너무 화도 나고 왠지 서럽더라고요.
 아니 환자인 거 뻔히 알면서 음식을 자기네로 가지고 오라니요 이게 무슨 막말입니까 ????? 서울 광진구 자*점 김가네 최악의 응대와
갑질. 그냥 최대한 얇게.썰어 드린건데 죄송랍니다. 라고만 했더라도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하지만 전에 시켰던데에 다시 시켜라
우린 그게 얇게 썰어준거고
다시다져가 확인할 시간도 없으니 주소 불러즐테니까 직접 가기고와라....
수술한 아픈 환자한테 말이죠..
저처럼 이렇게 아픈 사람들한테는 이런 곳에서 시키고 이런 대우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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