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몰 구매 제품 일방적 취소 처리 후 사유에 대한 책임 회피 등 지속 거짓 주장을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브랜디드 라이프스타일 코리아 주식회사(행텐) ] 온라인몰 구매 제품 일방적 취소 처리 후 사유에 대한 책임 회피 등 지속 거짓 주장을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상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24-11-20 16:33:39

본문

2024년 11월 14일 행텐 온라인몰에서 제품 구매, 11월 18일 제품 구매 취소 통보 받음.
취소 사유는 고객요청에 의한 취소(요청하지 않았음), 업체에 문의 해보니 품절이라 취소가 됐으며 사전에 안내를 했다고 함(안내 받지 못함, 동일 쇼핑몰 확인 결과 품절 처리 안되있고 구매도 가능한 상태). 상기 내용으로 재 확인 요청하니 적립금 3천원 지급하고 마무리 하자는 답변을 받음. 취소 처리 사유에 대한 정확한 해명과 취소 사유 오 기입에 대한 정정, 사과를 받고자 함이었으나 업체의 제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제보 합니다. 또한 기존 거래와 동일 조건으로 제품 구매가 되도록 조치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8974 생활용품 공스킨 신준수 2024-11-28
1338973 생활용품 공스킨 신준수 2024-11-28
1338972 유통 라페르타 임유선 2024-11-28
1338971 유통 번개장터

처리중

거래대금
신연종 2024-11-28
1338970 기타 하우스오브에이미 드레스 2024-11-28
1338969 기타 아이러브허브 박소영 2024-11-28
1338968 기타 바르너 이재인 2024-11-28
1338967 기타 아치스본 이재인 2024-11-28
1338966 기타 아치스본 이재인 2024-11-28
1338965 생활용품 지비컴퍼니 이채린 2024-11-28
1338964 유통 Popprika 문성아 2024-11-28
1338963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와이페이모어 박상미 2024-11-28
1338962 생활가전 LG전자 안병용 2024-11-28
1338961 생활용품 앙젤리크 박은경 2024-11-28
1338960 항공·여행 런드리고 임아영 2024-11-28
1338959 생활용품 테팔 김은영 2024-11-28
1338958 생활가전 알리익스프레스 박형국 2024-11-28
1338957 통신 SK브로드밴드 이현주 2024-11-28
1338956 서비스 CJ대한통운 최동선 2024-11-28
1338954 통신 티빙 성정후 2024-11-28
1338955 기타 삼성생명 김연옥 2024-11-28
1338951 통신 그라비티 최윤수 2024-11-28
1338950 기타 삼성생명 김현주 2024-11-28
1338947 유통 인동에프엔( 서초구 남부순환로 2477) 이수민 2024-11-28
1338945 생활용품 쿠팡 이지수 2024-11-28
1338944 기타 신데렐라 https://m.ccinderella.com/ 이재선 2024-11-28
1338943 기타 이일천랜드 임수영 2024-11-28
1338940 생활용품 어반휴 문숙원 2024-11-28
1338931 유통 프라임봇 배대일 2024-11-28
1338929 기타 이사프로미 한정원 2024-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