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의 고객약점을 이용한 이기적인 이윤정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카드의 고객약점을 이용한 이기적인 이윤정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장호
  • 조회수 : 458회
  • 작성일 : 12-12-12 19:23:52

본문

신한카드 사용잡니다. 신한카드 F1오렌지카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엊그저께까지..
주유시 할인(포인트적립)혜택을 받으면서 꽤나 괜찮은거 같다서 주유시에는 소지한 다른
여러 카드를 배제하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다른 주유할인되는카드가 몇장 있지만..)
얼마전 포인트를 확인해보니 10월초부터 적립이 되지 않더군요!! 모 내가 잘못 결제했나 싶어
그냥 넘어갔었는데 그리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었죠!! (보통 한달에 12,000~15,000정도적립됨)
그러다 오늘 혹시나 해서 전화를 해 봤더니 10월2일부터 정책이 바껴서 전월사용실적이 20만원이상
되어야 적립되는걸로 바꼇다면서(이전에는 실적상관없이 적립!!) 그래서 적립이 안된거라고..
좀 어이가 없더군요!!  문자나 전화 또는 음성메세지 그어떤것도 연락온것이 없었기에..
마음대로 정책을 바꾸고 약정을 변경해서 고객한테 알리지 않고 시행해도 되는건지 되물었더니
아마 홈페이지에 올렸을놨을거라면서..  저는 소지한 카드는 한 7~10개정도 사용하는 카드는 3~4정도
되는데 일일이 확인을 못한 저의 잘못인지 되물었습니다.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일일이 확인못한 저의 잘못이 제일 크다면 아마 사용하는 카드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고객이 얼마나 될런지.
카드서비스 받아라 사용많이 해달라는 문자는 보내면서 그런 중요한 약정 변경에 따른 혜택변경에 대해서는
문자 안보내는지 음성 메세지라도 남겼으면(받으면 바로 말해주는 서비스) 아마 카드는 사용하지 않았겠죠!
대부분의 고객들은 홈페이지 공지나 이메일에 고지서보내면서 첨부로 보내는 내용은 확인하지 않을겁니다..
이런 약점을 이용한 이득 챙기기는 없어져야 하지않을까요!!
나중에 다시 전화와서 죄송하다면서 사은품이라도 챙겨드리겠다고.. 사은품 받으려고 했던것이 아니기에
필요없다고 했습니다. 약정이나 계약사항의 변경이 있으면 고객의 동의나 대답 혹은 통지를 통한 확인절차가 이루워져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저혼자만의 피해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 수익만도 상당히 클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건 최소한 고객동의가 어렵다면 문자나 통지후 확인 정도는 해야 되는 방향으로 고쳐주길 바라면
이런 좀 얍삽한 신한카드의 정책에 대해 고발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카드야 잘라버리고 안쓰면 되는일.. 저야 몇만원정도지만 그게 모이고 모인다면.. 그리고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올바른 지도와 행정고발이 이루워졋으면 합니다..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005 기타 수진이네샵 김웅기 2026-04-23
1505004 항공·여행 카카오톡 석재욱 2026-04-23
1505003 서비스 CJ대한통운 문동현 2026-04-23
1505002 기타 네이버페이 김경태 2026-04-23
1505001 금융 신한라이프 2026-04-23
1505000 기타 마틸라 침구 (주식회사 더메종 ) 박채은 2026-04-23
1504999 유통 네이버쇼핑 차재현 2026-04-23
1504998 기타 LX한국이엔비 임택상 2026-04-23
1504997 기타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박현우 2026-04-23
15049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23
1504993 생활가전 삼성전자 공수진 2026-04-23
1504992 기타 연세파미에치과 김용일 2026-04-23
1504991 금융 신한카드 조용균 2026-04-23
15049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4984 기타 구글 LLC 송금숙 2026-04-23
1504983 자동차 (주)DS 오토 정현숙 2026-04-23
1504982 금융 하나카드 전형규 2026-04-23
1504981 금융 KB국민카드 노승용 2026-04-23
1504980 생활용품 갓성비공식몰 이진영 2026-04-23
1504979 유통 쿠팡 이민호 2026-04-23
1504962 유통 리센가구 전영희 2026-04-23
1504956 항공·여행 miso (가전제품 청소 등 예약어플) 김수진 2026-04-23
1504955 유통 워킹코코 최민승 2026-04-23
1504954 기타 에스핏 피트니스

처리중

환불
강희진 2026-04-23
1504953 기타 알라딘(명품수선집) 전제엽 2026-04-23
1504952 금융 NH농협은행 오태균 2026-04-23
1504951 기타 화사한다이어트 일산점 이은지 2026-04-23
1504950 기타 귀뚜라미에너지 오수현 2026-04-23
1504949 생활용품 ByReve(래브) 신유진 2026-04-23
1504948 생활용품 잉글랜더 전대환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