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지연으로 산채 나물이 부패하여 못쓰게 되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달지연으로 산채 나물이 부패하여 못쓰게 되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상용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2-05-15 11:06:20

본문

지난 4월28일 경남 산청군 에서 산채나물을 보내 왔으나 엘로캡&lt;010 3465 ****&gt;가 배달을 하면서01시33p<BR>에 통화 시간00;11로 문자를 보냈다고 하나 받는 사람의 주소에는 보낸 흔적이 없었고 수목토 아파트 경비실에서 5월 12일에야 통보가 되어 물건이 상해서 앨로 캡에 항의를 하였더니 책임이 없다고 하여 억울함을 호소하오니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여기서 살필 사항은 01시33P에 11초 동안에 문자를 보냈다는 것도 수긍하기 어렵고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서령 문자를 보냈다고 하더라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 되기에 경비실이 언급한대로 민원이 많아 평이 나쁜 엘로캡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기대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음식이 상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기분나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714 항공·여행 어메이징크루즈 정현석 2026-04-01
1498713 유통 BonBon 24h Selfmart 민수연 2026-04-01
1498712 기타 아이파킹 고태현 2026-04-01
1498711 유통 옥션 서상력 2026-04-01
1498710 식음료 베스킨라빈스(서귀포시 중문점) 주경훈 2026-04-01
1498709 생활용품 여신제이 (주)미스 김유미 2026-04-01
1498708 기타 오블리의원 송도

처리중

피부과
황민경 2026-04-01
1498707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처리중

환불지연
이빛나 2026-04-01
1498706 기타 약국

처리중

약국
조은혜 2026-04-01
1498705 기타 헤이몰리가구 서영선 2026-04-01
1498704 식음료 황금농원 김봉준 2026-04-01
1498703 기타 락티브

처리중

제품불량
김지혜 2026-04-01
1498702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민클럽
송설희 2026-04-01
1498701 유통 아메스 월드와이드(무신사입점) 김가민 2026-04-01
1498700 기타 레인보우캠프 함안점

처리중

업주 노쇼
구혜영 2026-04-01
1498699 기타 아스토리스 조예지 2026-04-01
1498698 유통 xnerttek 우정현 2026-04-01
1498697 생활가전 S.A.R. 강지혜 2026-04-01
1498696 생활가전 한일산업 임상택 2026-04-01
14986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694 생활용품 미라지퍼니처 김우주 2026-04-01
1498693 항공·여행 마이트립 이영림 2026-04-01
1498692 생활용품 비니유니 박은경 2026-04-01
1498691 생활용품 VAUT 오영은 2026-04-01
1498690 기타 베베미뇽 정지유 2026-04-01
1498689 유통 외할머니 밥상 박해연 2026-04-01
149868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1
1498687 기타 마스미아

처리중

환불거부
김기은 2026-04-01
1498686 기타 루호성형외과 최은비 2026-04-01
1498685 서비스 퍼스트 요가 얀 필라테스 아카데미 이은미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