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폰세이프 보상 심사 거절 도와주세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폰세이프 보상 심사 거절 도와주세요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보미
  • 조회수 : 296회
  • 작성일 : 12-05-03 10:12:51

본문

4월10일 아이폰 4G 화이트 핸드폰을 분실해서 분실신고를 하고,

선거일이 끝난후 4월13일 4일 만에 서류를 구비하여 접수하였습니다.

근데 정말 웃긴게 폰세이프 서류를 접수하기까지 하루에 통화는 한통밖에 연결 안되고,

서류가 제대로 접수되었는지도 폰세이프 측에서 확인을 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직접 자기가 체크 해야합니다. 저는 신분증이 안보인다 어쩐다해서 한 세번 서류다시 접수했어요.

휴. 그리고 심사를 기다리는 중... 전화연결 겨우되도 기다리라는 말뿐.. 정말. 사람의 한계를 넘어서..

임대폰으로 받은. 2G폰으로... 업무보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기다리는 동안 지식인에 폰세이프 글을 보며 너무 공감가는 글들이 많았어요..

이건 정말 소비자들이 들고 일어나야할 일임..

뉴스에라도 제보할까 생각도 했음. ..

 

15일만에 드디어 폰세이프 전화왔어요. 부재중전화로 받아서...

문자 한통이 와있더군요.

 

'폰세이프입니다. 부재중이셔서 문자 남깁니다 심사 결과 SKT 고객센터로 아이폰

파손에 대해서 문의를 하시고 폰세이프 상품 보상에 대해서 문의 후 분실접수를 해주신 정황상

파손으로 인한 허위접수로 판단 보상불가 결과가 나오셨습니다.

추후 폰세이프 요금 부과 되기 때문에 해지하시기 바랍니다. '

 

정말 이해안되는 한통의 문자뿐... 그럼 제가왜 보험을 들었냐구요.. ㅠㅠ 이사람들아.. 아 답답

다음날 폰세이프 전화를 걸어 심사자를 연결해달라고하니..

대기자가 많아 . 이틀을 기다리라고 하네요..

아 진짜 SKT는 왜 폰세이프 제도를 만들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ㅠㅠ

그러다. 2시간뒤에 운좋게 전화를 걸어와서 한다는 말이..

 

3주전 전화를 걸어 아이폰 액정이 파손된거에 대해 문의를 한후...

폰세이프제도에 대해서 물어봤다는건데.. 올레쓰시는 분이 저에게 5만원을 주면 올레 보험은

새 핸드폰으로 바꿔준다더라.. 그러니까 너도 문의해봐라...

즉, 저는 폰세이프가 분실 보험만 되는지 몰랐고, 파손 보험에 대해서 물어본건데..

상담원이 지네멋대로 설명해줬음...

 

그리고 나서.. 제가 허위로 분실을 내고.. 새핸드폰을 받을려고 하는거라고 거절했다고 하네요...

허위분실이 낸것에 대해 증거가 있냐고하니..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위치추적이라도 하던가;

아님.. 어떠한 증거도 없이..보상거절은 말이 안된다고하니..

저한테 그럼 분실했다는 증거를 내놓으라네요.. 당황.. 황당..... 말문이 막혔음. ㅠㅠ

도와줄수있는 방법은.. 액정파손에 대해 수리를 받았다는 서류를 제출하면 다시 심사를 넣어준다고

그거를 해오는 방법밖에 없다고하는데... 장난하는건지... 당연히 수리를 받지 않았고 그와중에

분실이 됬는데 완전 어거지죠...

 

 

핸드폰 잃어버린것도 열받는데.. 그럼 고객센터에 문의하라고 만들어놨지..

저를 사기꾼을 만들고.... 거절이라고. 그리고 어떤한 차선책도 만들어 줄수 없다고 하네요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하죠?

소비자고발세터 신고 말고 다른 방법이 있다면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후 보험심사 요청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파손에 대해서 문의하고 얼마되지않아 분실을 했기때문에 허위사실일 가능성이 있다면서 보상이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767 항공·여행 하나투어 백준하 2026-04-01
14987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65 생활용품 와이더블유컴퍼니 김태희 2026-04-01
1498764 기타 다이와 구환신 2026-04-01
1498762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재현 2026-04-01
1498757 기타 더런드리 논현점 김민정 2026-04-01
1498755 식음료 G마켓 박미성 2026-04-01
1498752 통신 LGU+ 이예림 2026-04-01
1498744 유통 카카오쇼핑 조혜정 2026-04-01
1498743 유통 11번가 서윤정 2026-04-01
1498742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김신혜 2026-04-01
1498741 기타 메리츠케피탈 황기환 2026-04-01
1498740 유통 르베인 장윤정 2026-04-01
1498739 유통 쿠팡 정은희 2026-04-01
1498738 유통 슈즈원 정문경 2026-04-01
1498737 생활용품 루킨스 믿쓰진헤어 이종옥 2026-04-01
1498736 서비스 플레이스토어 한미영 2026-04-01
1498735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석중 2026-04-01
1498734 자동차 폭스바겐 윤석찬 2026-04-01
14987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32 유통 쿠팡 윤성호 2026-04-01
1498731 식음료 서버마켓 (sevemarket-인스타) 박미진 2026-04-01
1498730 식음료 매일유업 이경민 2026-04-01
1498729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혁 2026-04-01
1498724 유통 쿠팡 한규혁 2026-04-01
1498720 금융 대한노인복지사업단 현재붕 2026-04-01
1498719 항공·여행 하나투어 박인경 2026-04-01
1498718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아이엘 조현웅 2026-04-01
1498717 통신 KT 박정희 2026-04-01
1498716 생활용품 미닉스 채예원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