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상수도 ] 빈집에 전기 계량기가 돌아가요/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 수도계량량이 3~8톤까지 추가부과됩니다/ 이상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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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화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4-11-20 20: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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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내 전체에 요란하게 전기적 스피커 소리가 공중에 요란하고
집안에는 전기적 자극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누군가 성기를/몸을 휘감고 만지작거리는 자극을 넣고 있읍니다
오래된 현상입니다
분명히 콘센트드의 일반전기기구에 의한 것이 아니고 외부에서 오는 강한 전기적주파수 자극입니다
아파트에 전향한 북한주민들을 주인허락없이 빈 남의 집에 들여 놓고 주변집으로 주인이 집을 비우면 침입해서 어질러놓는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파트 주민 여자들을 유인해서 가둬 놓고 성매매/성노리개로 가지고 논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전향한 북한인들이 남의 집에 침입해서 주민을 상해하고 집문서를 훔치고 신분세탁을 한다는 소리도 들립니다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 수도계량량이 3~8톤까지 추가부과됩니다/
- 전달 물쓴 량과 같은 비슷한 량을 쓰는데 3~8톤까지 달별로 3개월 정도 과하게 부과됩니다
최대 15000원 정도 관리비가 더 나옵니다
/ 옆에 군부대가 있읍니다 /
북한발음으로 창밖에서 집안에 대고 또는 공기중에서 보이지 않는 스피커로 멀리서 요란하게 아파트 전체가 울릴정도로 요란합니다
전기계량기 조작과 수도계량기 량 조작이 옆군부대와 관련있는 것 같읍니다
누군가 주민들 가지고 노는데 전력을 자극이나 요란한 스피커로 쓰고 조작해서 주민에게 전가하는 것 같습니다
전향한 또는 침투한 남녀 북한군이라는 소리도 들립니다
고위정치인 옆군부대에 아파트에 북한군을 불러들여 부동산 투기하는데 주민들을 자극으로 내쫓으려고 강한 자극을 넣는다는 소리도 들립니다
주민들을 가지고 놀다 죽인다는 내용 등 불러들인 북한군이 주민들을 죽이거나 유인해서 북한으로 납치한다는 내용도 들립니다
이상현상이 멀리 주변아파트에서도 요란하게 들립니다
전기/수도 계량기 조작량이 이 현상과 관련된 것 같습니다
공무원끼리 짜고 비리로 연루돼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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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에서의 중재 대상이 아닙니다. 국민권익위원회-정부 통합 민원서비스(☎ 110)측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