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금사 ] 시계약 가는거 정찰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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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하영
- 조회수 : 14회
- 작성일 : 24-11-21 17: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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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약 가는데 2만원을 받길래 어이없어서 처음에 결제하고 나왔는데 옆에 금은방가서 물어보나 만원한다길래 돈내달라고 가서 말했더니 부르는게 값이라는듯이 말하더라구요
보통 시계약가는데 이시계를 한두번 갈아본것도 아닌데 10분이면 끝날걸 30분을 잡고있고 뭘 떨어트려서 찾고 그러길래 영 불안하더라구요
처음 들어가서 얼만지부터 안물어본게 내잘못이다 싶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남들은 다 만원받는데 왜 이만원 받냐 물어보니 어려웠다 블라블라
아니 그랬으면 애초에 얼마라고 말을 하던지요 시계를 열어봐야 가격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옆에 금은방은 왜 만원이라고 할까요? 부르는게 값인듯 장사하시는 이런분들을 고발합니다
그러고나서 언쟁이 길어지니 할머니가 5천원을 내주시더라구요 만원달라니 그건안되니어쩌니 제가 오천원받으려고 그 언쟁을 했겠습니까? 정찰제도 없이 부르는게 값인듯 장사하시는게 애초에 가지를 말았어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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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jpg (1.8M) DATE : 2024-11-21 17: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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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