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대책 어처구니없습니다 저가항공이라서 이런대응책 당연하다 언제까지 이거를 그냥두고 볼수없다고 생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항공 ] 제주항공대책 어처구니없습니다 저가항공이라서 이런대응책 당연하다 언제까지 이거를 그냥두고 볼수없다고 생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솔희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4-11-22 19:12:05

본문

저희 5명가족은
24년 11월 17일 인천공항 제주항공3시 20분 비행기 탑승하려고 1시 20분체크인 수속하고 탑승동 탑승하려고 보안대 기다리는게이트에서 2시간 넘게 기다렸습니다 15시 10분에 제주항공 직원이 전화가왔습니다  줄만 계속 서는데 너무 오래 걸린다 이거어떻하냐니까 10분안에 안오면 게이트 닫는다 라는말만하였습니다 저는 처음 가족여행이라 아이들도 어리고 어쩔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렸지만 그건 내잘못이고 알아서 오라고만 하셨습니다  여기서 내잘못이라는게 저는 이해가안갔습니다 인천공항 수속하는곳에서 그렇게 기다리게 해놓고 고객잘못이라뇨  다른사람들도 2시간넘게 기다리고 그런상황인데 제가 무슨 권한으로 비키시오 하면서 앞으로 가나요 ?  공항사 직원들한테도 말했지만 자꾸 저희보고 앞으로 알아서 가라고 하던데요  공항사 잘못인지 인천공항잘못인지 시시비비를 정확히 따져봐야할문제입니다

여기서부터이상한대응책이었습니다 제가 다른 데갔다가 온것도아니고 항공사들어가려고 줄만 2시간 기다렸는데 더이상 어떻게 하라는건지 저보고 알아서 들어오라니 이건 너무 무책임한 대응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줄대기줄이 그상황에도 엄청 길었습니다 줄만 계속기다렸는데도

그래서 소리질러가면서 앞에 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리고 10분안에 보안검색대 통과하고 검색대부터 탑승동까지 거리가 어마어마하지만저랑. 통화한분을 믿고 5세아이 7세아이 10세아이데리고 뛰었습니다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구요 계속통화를 남겼습니다

20분 비행기 25분 저희가 도착했어요 도착후 게이트 닫는다고 소리지르시더라구요

그후 저희에게는 게이트 닫아서 못들어간다 이러셨구요

시간상 우리가 먼저갔는데 게이트 닫아서 못들어간다고하셨고 저희는 비행기놓치고 짐다시 받았습니다 발이 너무아파서 아직도 병원다녀요


제가 의도한것도아니고 3시간전 도착해서 줄만기다리고 그날 인천공항 공사로인해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오빠는17일 제주항공
오전 10시비행기였는데 사람한명 기다리느라  15분을 지연시켯구요

이거를 들으니까 너무화가 나더라구요

제주항공측에 화요일 전화해서 따지니까 답변을 금요일 줄수있다고 하더라구요

답변은 당연히 자기네 잘못없고 책임없다라고만 하시더라구요
비행기 값에 20프로만 받을수있디거 하고 제가 안탄잘못이라고 제잘못이라고 계속하더라구요

제주항공에서 15시 20분에 전화만 받았어도 저희가족 다뛸일도없었고 도착해서 게이트 닫았는데 게이트닫았다고 거짓말하시고 10시비행기는 지연해줬고 심지어저보다 더늦어도 태워줬다라고 하고 너무 억울합니다 저희는 cctv 영상 보면 밝혀지겠지만 계속 줄만서고 줄 설때 인천공항측에도 말했지만 아무조치없었습니다

저가항공이라서 이런대응책 당연하다 언제까지 이거를 그냥두고 볼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0521 유통 네이버쇼핑 손미주 2024-12-02
1340518 통신 애플 김수정 2024-12-02
1340515 기타 행복한이사 김용수 2024-12-02
1340513 기타 배달의민족(B마트) 정다슬 2024-12-02
1340509 생활용품 벤토사코리아 김민구 2024-12-02
1340508 통신 SK브로드밴드 한상범 2024-12-02
134050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홍가인 2024-12-02
1340500 유통 에이블리 프롬더하트

처리중

환불 취소
박하은 2024-12-02
1340495 유통 니쁜스 (피아솜통상) 황지원 2024-12-02
1340481 유통 발란 정희원 2024-12-02
1340480 유통 크림 정인경 2024-12-02
1340479 유통 주식회사 버즈웨이브 이상은 2024-12-02
13404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02
1340477 기타 듀오 박민영 2024-12-02
1340476 통신 SK텔레콤 안재호 2024-12-02
1340475 기타 (주) 지도 김지유 2024-12-02
1340474 유통 착한구두 김소희 2024-12-02
1340473 생활용품 아디다스 한아름 2024-12-02
1340472 유통 네이버쇼핑 김수진 2024-12-02
1340471 기타 나노클린

처리중

입주청소
황성희 2024-12-02
1340470 유통 쿠팡 김연수 2024-12-02
1340469 서비스 바라다요가앤필라테스 인계점 이지혜 2024-12-02
1340468 기타 스윙 조현 2024-12-02
1340467 기타 조립식창고(탑앤라이프) 이경희 2024-12-02
1340466 생활가전 코웨이 이종진 2024-12-02
1340465 기타 (주)지도 한인기 2024-12-02
1340464 유통 투데이 택배 장순석 2024-12-02
1340463 생활용품 이랜드 문금옥 2024-12-02
1340462 통신 KT

처리중

요금관련
허창수 2024-12-02
1340461 기타 천안미유외과 변지호 2024-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