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이제와서 어쩌란건지...ㅠㅠ정말 속상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이제와서 어쩌란건지...ㅠㅠ정말 속상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영지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2-11-05 10:34:36

본문

2007년 6월22일에 sk브로드밴드에 가입해서(tv.인터넷.집전화) 2010년 2월에 해지하고 kt쿡(tv.인터넷.집전화)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지금현재 2012.11월현재까지 kt쓰고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날 벼락입니다..저번주에 무시무시하게 빨간줄이 쫘악 그어진 청구서를 하나 받았습니다. 세상 sk해지가 안돼있어서 요금미납금에 가산금액 위약금에 기계값에 해서 합산 410,439원이 청구된겁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저흰 분명이 sk로 전화해서 해지 신청을 했는데 그건 집전화 번호 이동만 해당된겁니다. kt가입하고 기사님이 오셔서 기기 설치하시고 전화하라고 하셨는데 그게 집전화 번호 이동만 해당된겁니다. 물론 저희는 그게 당연히 sk해지인줄 알고 있었구요...kt도 그렇습니다. 고객입장에선 그런 전산처리를 잘 모르니 집전화번호 이동하시고 인터넷.tv전화해서 바로 바로 해지하겠금 일처리를 해주시고 알려주셔야지 전화번호 이동만 하겠금해줘버리면 전후사정을 모르는 저희 고객입장에선 이렇게 당할수밖에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가입할때는 전화한통으로 통합상품 가입이 쉬우면서 어떻게 해지처리를 이렇게 따로해야 되는건지...그리고 가입전에는 신경써주는 척하면서 가입후 사후 처리는 나몰라라해버리고 설치만 해놓고 훅 가버리니 이렇게 뒷통수 맞는거 아니겠습니까. 진짜 어의없고 황당해서 미쳐버리겠습니다. 어떤 정신없는사람이 집에서 결합상품을 두군데해서 쓰겠습니까...41만원 돈이 적은 돈입니까.. sk브로드밴도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대체 2010년에 일어난 일인데낼모레면 2013년인 이 시점에...그런 얼척없는 통지서를 날리는 걸 이해할수가 없습니다...전화해서 따졌더니 자기네들도 무슨업체가한데 관리를 넘기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고 해지가 안되있으니 미납요금이랑 가산금,위약금 기계값이랑 내라하는 데 전 억울해서 못냅니다.....약정기간도 전 3년으로 알고있었는데 4년이라 말하니 이제와서 계약서도 없고 억울해서 미쳐버리겠습니다... 그리고 기계값은 뭡니까...기계값 9만 3천원까지 부가시켜서 정말 ... 설치한 기계가져가서 다시 활용도 하지 않을거면서 것도 10만원이 다 되는 금액을 부가시키고 이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진작에 고지해서 일처리 하겠금 하지도 않고 정말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고 머리가 깨질듯 아픕니다.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저흰 분면히 2010년2월에 해지를 했습니다 미납요금 부분이랑 가산금인가 하는거 못내겠습니다. 그리고 약정기간도 계약서 보고 다시 한번 확인해야겠습니다. 전 분명히 3년으로 기억하는데 4년이라 하니 답답하고 죽겠습니다. 그렇타 치면 위약금 부분도 줄어들 던지 없어지겠죠.. 또 기기도 그렇습니다....시간이 이만큼 지나서 이제와서 기기를 달라 안주면 기기값을 변상해라하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그렇게 귀한 기기면 진작에 연락을해서 가져갈것이지....... 이때까지 아무 말도 없다고 2년이 넘은 이때와서 ........ 고객들이 잘 모른다고 해서 시간이 많이 지나 그때 상황이 잘 기억이 안난다고 해서 청구하는데로 금액을 지불할순 없잖습니까......... 또 한가지 제가 너무 속상하고 제 입장에서 억울해서 sk브로드밴드 사이트에 문제제기 글을 쓸려고 했더니...세상 가입이 안되는겁니다. 상담원 말이 자기네 회사 고객이 아니면 가입이 안된다는겁니다. 무슨 가입고객과 일반 고객 차이를 두는건 어는정도 이해가 되지만 아예 가입조차 안되면 저같은 입장에선 이의 제기할수 있는 방법이 전화상담이나 방문밖에 없잖습니까...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통신사는 그렇습니까... 원래 가입이 안되는겁니다..... 도통 이해가 안됩니다..... 가입시나 해지시 고객에게 정확하게 알려주는게 그들에 의무아닙니까.. 잘 모른다고 해서 이런식으로 하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통신사문제제기를 전화로 밖에 할 수 없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하면 좋을까요.... 정말 속상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669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아 2026-04-15
1502666 기타 알파바디(ALPHABODY) 조준호 2026-04-15
1502664 생활용품 포더홈 이성미 2026-04-15
1502663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희 2026-04-15
1502660 건설 대경타일건재 (조진호)605-26-06925 박용성 2026-04-15
1502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55 기타 멜킨스포츠 정주용 2026-04-15
15026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현 2026-04-15
1502651 유통 칼로 부스터 김상수 2026-04-15
1502650 유통 쿠팡 마대성 2026-04-15
1502644 기타 SK홈쇼핑 이효순 2026-04-15
1502640 자동차 토마토렌트카 김이숙 2026-04-15
1502638 통신 7모바일 정주호 2026-04-15
1502637 생활가전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안신혜 2026-04-15
1502634 금융 삼성증권 허만준 2026-04-15
1502633 기타 캐시비(이즐교통카드 김도원 2026-04-15
1502632 식음료 전전 유한회사 노미선 2026-04-15
1502631 유통 골프월드 김유경 2026-04-15
1502622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 2026-04-15
1502619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애 2026-04-15
1502615 기타 한국직업평과진흥협회 신상희 2026-04-15
1502614 생활가전 삼성비즈니스솔루션 이종욱 2026-04-15
15026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1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태 2026-04-15
1502609 서비스 CJ대한통운 염태호 2026-04-15
1502605 통신 아톤고객센터 백길자 2026-04-15
1502598 기타 아톤고객센터 백길자 2026-04-15
15025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well247
황지원 2026-04-15
1502593 생활가전 Swap 유창석 2026-04-15
1502592 생활용품 신데렐라 명보혜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