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딜라이브 인터넷 ] 총 두건 1) 본인 동의,확인없이 무단계약해지. 2) 7월2일 신청설치후 계속 말썽, 11월 6일 급하게 타사에 신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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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 태수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24-11-25 14: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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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두건.
1) 2021년 11월 상순쯤 인터넷을 신청,설치 사용하다가 2022년 3월에 입원을 하게되었는데, 본인에게 핸드폰도 있었는데도 본인에게는 아무런 연락도 없이 무단으로 계약을 해지하고 위약금까지 15만원을 물게 하였음.
본인외에는 해지가 불가하다는 소리를 최근에 들어서, 이제서야 어이가 없어서 고발하는 것임. 남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이용 멋대로 계약해지를 하는등 했는데, 경찰이든 수사까지도 고려하려하니 처리가 힘든다면 수사의뢰 방법을 상세히 가르쳐주었으면 함.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님. 반드시 철저히 끝까지 알아봐주시고, 본인도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임. 누가, 어떻게 불법해지를 했는지 철저히 알아봐 주시기를 바람.
2) 올 7월 2일 주식투자를 주목적으로 인터넷을 신청,설치해서 사용중에 (그간 기간이 길지도 않았는데) 수차례의 크고 작은 인터넷 말썽이 계속 있어왔음.
본인이 바쁘고 또 주식투자공부를 하는 등의 관계로 시간이 없어서 매번 그때그때마다 서비스 신청을 하지 못했음. 그러다가 또 하필 11월 5일 미국대선날 근"하루24시간 + 반나절"을 인터넷이 않되서 이제 도저히 믿음이 않가서 인터넷 소개소에 급하게 상담해서 우선 타사에 인터넷을 급하게 신청,설치해서 급한대로 사용하게 되었음.
몇일후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위약금까지 물라고 하는 것임. (제 기억으로 크고작은 인터넷 말썽으로그간 7월2일~11월5일까지 두번인가 통화로 대화,신고했고, 또 두번인가 직접 기사가 와서 손을 봤는데도 또 이 큰 말썽이 난 것임.)
미국대선은 전세계투자자들이 그야말로 온통 신경을 곤두세워 관심을 집중하는 날인데 딱 이날 또 일이 생긴 것임. 제가 아닌 다른 투자자,고객이 제 경우였으면 과연 어떻게 했을까?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 두건이나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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