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시켜달라하니 한달동안 시간끌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내 ns정품스토어 ] 환불시켜달라하니 한달동안 시간끌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식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24-12-02 16:40:07

본문

네이버 쇼핑을 통해 대성셀틱 카본매트를 11월1일 구입요청을 하고 11월5일 도착후 거실에서 시험해보니 40분 이상 최고온도로 기동해도 뜨겁지가 않아 ,저녁에 반품및 환불요청을 하고 11월6일에 택배사에서 수거해 갔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ns정품스토어 에서 전화가 와서 , 상황이 이런일이라 반품을 보냈다고 하니, 그것을 자신들에게 보낼것이 아니라 본사로 보내서 수리를 하던지 해야지 왜 자신들에게 보냈는지, 또 일단 전기가 들어간 제품의 경우 절대로 제품에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환불은 없다고 법을 들먹이며 안 받는다고 거부를 하며 자신들이 대성셀틱 본사에 보내서 문제가 없다면 배송비부터 모든금액 청구해서 반송한다고 엄포를 놓기에 저도 화가나서 알아서 하라고 저도 차라리 무조건 환불해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끝내고 보니 네이버에 반품불가 처리등록해버리더군요.. 그후에 대성셀틱 본사에 상황이 이렇고 판매자는 절대로 환불시켜주지 않겠다고 하는 상황이라 했더니 대성에서는 그럼 물건이라도 받아서 보내주면 자신들이 반품증 써서 판매자에게 전달하면 환불이 되니 보내주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판매자가 본사로 언제 보내는지 본사에 2주간 기다리며 알아봐도 전혀 판매자측에서 제품을 보내지 않는다는겁니다. 그런식으로 판매자는 물건을 처박아두고 저에게 돌려주지도, 본사에 보내지도 않고 시간만 질질 끄는 상황이라서 ,  추후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어째서 아직까지 시간만 보내는거냐고 물어보니 자신들이 받는것도 늦게 받았고, 또 상담했던 상담사가 본인이름으로 서비스를 맡겨서 내용에 없을거라고 하기에 상담사분 명의로 보냈다면 이름을 알려줘라, 그래서 물어보겠다, 본사는 보내주면 반품증을 써서 해준다는데 왜 그러냐 했더니 , 상담사의 이름은 개인정보보호법상 알려줄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신경써서 노력중이라는 말만하며 또 한주가 흘러 12월이 되었습니다.
문의상에 내용은 녹취가 다 있고, 제가 보낸 반품 택배 영주증도 있습니다. 겨울철 되기전에 난방목적으로구입하려 했으나 벌써 한달이 되도록 시간만끌고 있는 판매자를 어떻게 할까요? 환불하게 도와주시고, 안되면 그 기간동안에 스트레스 받은 이상 정신적인 피해보상 까지 포함해서 고소를 진행해야 할까요?  환불시켜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7462 기타 Studio808 김근민 2024-11-25
1337461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은주 2024-11-25
1337460 생활용품 떠리몰

처리중

반품 거부
소보경 2024-11-25
13374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1-25
1337458 서비스 현광세탁소 전영희 2024-11-25
1337457 기타 유창사 김영규 2024-11-25
1337456 생활가전 이엔에스인터내셔널 김현지 2024-11-25
1337455 생활용품 87mm 이민하 2024-11-25
1337454 식음료 스타벅스 김경애 2024-11-25
1337453 항공·여행 트립닷컴 임수희 2024-11-25
1337452 금융 KB손해보험 이은교 2024-11-25
1337451 기타 NOVO DESIGN 변관우 2024-11-25
1337450 통신 딜라이브 인터넷 박 태수 2024-11-25
133744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지영 2024-11-25
1337448 서비스 타입캐스트 권홍록 2024-11-25
1337447 생활가전 CRISTROLL 이순국 2024-11-25
1337446 기타 한빛카센터(대전 대덕구 신탄진로844번길46 태문영 2024-11-25
1337445 항공·여행 국외항공사(비엣젯항공)/아고다 임유선 2024-11-25
1337444 기타 카카오게임즈 정창일 2024-11-25
1337443 생활가전 브리타 코리아 이수진 2024-11-25
1337442 생활용품 동서가구 권보림 2024-11-25
1337441 식음료 뚱땡이곱창 강기호 2024-11-25
1337440 생활가전 SK매직 김혜선 2024-11-25
1337439 생활가전 SK매직 김혜선 2024-11-25
1337438 생활용품 디디오랩 배영서 2024-11-25
1337437 기타 컬리 김현정 2024-11-25
1337435 기타 중앙일보 정영철 2024-11-25
1337430 기타 하비케어 양연수 2024-11-25
1337429 생활가전 (주)비브르 차이슨 무선청소기 2024 민한나 2024-11-25
1337427 유통 쿠팡 정윤희 2024-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