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치리조트를 고발합니다! 정말 화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비치리조트를 고발합니다! 정말 화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우
  • 조회수 : 1,989회
  • 작성일 : 11-11-18 16:12:21

본문

사건전말은 이렇습니다 .
작년 8월경 현대비치리조트에서 주유상품권에 당첨 되었다며 방문 해서 드린다고 하기에

기꺼이 오시라고 했고 , 와서 하는 말이 회원권에 가입을 하면 주유상품권 오십만원을 주고

1년뒤에 전액 환불이 가능한 회원권이라는 말에 회원 가입을 하였습니다 .

그런데 주유상품권을 받으려면 제휴 카드로 결제를 해야지 받을수 있다고 해서

일부러 외환카드 까지 발급 받으며 회원 가입을 하였습니다 . 1년이 지난 지금 주유상품권은 주지도

않았을뿐더러 , 뭐 주유상품권이야 어찌됬든 됬고 , 환불을 받으려고 전화 했더니

담당이었던 과장은 현재 회사에 근무 하고 있지 않으니 우린 모른다

환불은 받을 수 있지만 얼마가 걸릴지 모른다 . 라는 식으로 답변을 하더니

분명 전 일년 뒤에 환불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다. 라니까 일년뒤에 받을수 있는건 맞는데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 . 이런식이더군요 . 전 그런 말 들은적 없다니까

그거야 회사에선 어쩔수 없는거다 . 그래서 제가 "그럼 직원들이 아무말이나 하고 다녀도 되는거냐"

그러더니 " 우리 책임이 아니다 " 이런식으로 나오면서

환불 신청은 해주겠지만 언제 될지는 모른다 짧아야 6~7개월 걸린다는데..

이게 도대체 말이되는겁니까?

담당과장 연락처좀 알려달라니까 우린 모른다 경찰서 가서 알아봐라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회사에서 이런식으로 나와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리조트회원권을 구입하시고 약정기간이 지났는데도 보증반환을 않는 업체로인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최근 콘도와 관련된 피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약정 기간 경과한 콘도 회원권의 경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콘도 회원 보증금에 대해 환급을 해주어야 할 것이지만, 이러한 보증금 반환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금 반환 요구에 대해 법적인 근거를 남기기 위해서는 서면을 통해 보증금 반환 요청을 하는 것이 타당하며 추후 사업자의 서면상 답변을 근거로 하여 민사 소송 등을 제기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제보내용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 ' "보증금환불" 리조트광고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684 생활가전 LG전자 이준희 2026-03-27
14976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덕인 2026-03-27
1497681 자동차 현대자동차 문승욱 2026-03-27
1497678 유통 쿠팡 장정윤 2026-03-27
1497672 항공·여행 브라더관광 박선희 2026-03-27
14976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668 기타 이미용업 구경여 2026-03-27
1497667 식음료 지이디통상 정재문 2026-03-27
1497666 기타 기독신문 이홍식 2026-03-27
1497665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7
1497664 서비스 하수구 뜷음 이단 2026-03-27
1497663 서비스 퀸즈가스튜디오대구점 박숙자 2026-03-27
1497662 유통 toss 김창민 2026-03-27
1497661 생활가전 미닉스 김인호 2026-03-27
1497660 생활용품 쿠팡 장은주 2026-03-27
1497659 자동차 한백자동차 공업사 박순관 2026-03-27
1497658 자동차 롯데렌터카 이미순 2026-03-27
1497657 유통 테리파머코리아(엠비언트 라운지) 설희정 2026-03-27
1497656 금융 유어라이프상조 고희경 2026-03-27
1497655 서비스 서진 박예순 2026-03-27
14976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스토어 상봉점 위성룡 2026-03-27
1497653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건영 2026-03-27
1497652 통신 KT 이수형 2026-03-27
1497651 기타 이데일리ON 김경란 2026-03-27
1497650 유통 인스타

처리중

제품배송
이선화 2026-03-27
14976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648 금융 삼성증권 김종윤 2026-03-27
1497647 금융 메리츠화재 김용수 2026-03-27
1497646 항공·여행 진에어 신지은 2026-03-27
1497645 기타 gimcunhong5

처리중

사기
박신영 2026-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