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를 매입했는데 매립형 네이게이션의 업데이트를 네비 회사에서 전 주인의 거부로 못해 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차를 매입했는데 매립형 네이게이션의 업데이트를 네비 회사에서 전 주인의 거부로 못해 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민
  • 조회수 : 389회
  • 작성일 : 12-03-28 23:08:18

본문

네비가 매립되 있는 중고차를 올해 1월에 구입하여 최근 업데이트를 시도 하였으나 제품번호가 등록된 제품이라 업데이트가 안된다고 하여 네비 회사 파인 드라이브에 전화 하였더니 처음 제품을 구매하였던 전 주인이 명의 이전을 거부하여 업데이트를 못해 준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즁고자동차를 구입하시고 네비게이션 업데이트를 받으려 업체에 문의하시니 전주인이 명의이전을 거부를 하여 업데이트를 못한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락처를 확보하시어 전 차주에게 네비게이션 명의이전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834 유통 쿠팡 송미현 2026-04-01
1498832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AS지연
홍은표 2026-04-01
1498830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4-01
1498829 기타 3P GOLF (채다커) 염정원 2026-04-01
1498823 유통 Gary seler가업체 명 임니다인터넷에도있음니다인출하회사임니다 김성열 2026-04-01
1498822 식음료 오성팔복반 박정훈 2026-04-01
1498821 유통 CJ온스타일 이순덕 2026-04-01
1498818 식음료 맛있는여행 김민채 2026-04-01
1498817 기타 토황토 이상엽 2026-04-01
1498816 유통 디그(온라인쇼핑몰) 곽민희 2026-04-01
1498815 유통 교보문고 허경미 2026-04-01
149881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지 2026-04-01
1498811 건설 강원 고성 윈덤호텔 박용해 2026-04-01
1498810 건설 롯데건설 정수미 2026-04-01
1498809 유통 롯데홈쇼핑 김은미 2026-04-01
1498808 유통 바바더닷컴 김은미 2026-04-01
1498807 통신 SK텔레콤 김선희 2026-04-01
1498806 기타 신한ez중고차 성능보증보험 김병성 2026-04-01
1498804 생활가전 라디언스 윤영 2026-04-01
1498801 기타 사소한 1%소개팅 곽경근 2026-04-01
1498798 생활가전 코스트코 아울렛 권순태 2026-04-01
14987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재성 2026-04-01
1498787 통신 SK텔레콤 김도우 2026-04-01
1498783 기타 메리츠케피탈 황기환 2026-04-01
1498782 생활용품 지앤명품구제 오병욱 2026-04-01
1498781 생활용품 센츄리버너 손영익 2026-04-01
1498778 기타 바라본성형외과 고서은 2026-04-01
1498775 항공·여행 안데르센 유소정 2026-04-01
1498767 항공·여행 하나투어 백준하 2026-04-01
14987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