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 불리한 요금정책및 악성문자남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소비자에 불리한 요금정책및 악성문자남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철준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2-12-31 10:25:54

본문

여유없는 형편에 영어학원에 보내줄 여력이 없어서, 부모된 마음으로 대신 잉글리쉬월드라는 어린이 영어방송을 3년간 약정으로 가입했었다.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아이들이 몇달 보더니, 영어방송은 아무리 애니매이션이라도 답답하니까 안보고 자꾸 우리말로 더빙된 만화만 봐서 끊으려했다. 그러나 너무 비싼 해약위약금 때문에 울며겨자먹기식으로 3년을 다 채웠다. 그런데 만기일이 토요일인가 공휴일전날인가 해서 해약처리가 안된다고 3일후에나 가능하다고 해서 3일을 더 있다가 해약했다. 사실 이런 큰 기업에서 접수 신청만 받아놓고, 나중에 그날 날짜로 처리하면 그만아닌가! 그러나 한사코 안된다고 하고 며칠후에 다시 해약신청하는 수고를 끼쳤다. 만기일까지 마지막 달 요금이 나간후, 다시 그 다음달에 3일정도 요금이 추가로 나중에 또 요금이 청구되었다. 가입은 전화한통에 일사불란하게 다 처리하면서, 해약은 몇번의 전화를 하게 만들고 접수도 가입과는 달리 절대 미리 안받아주고... 업무편의주의를 내세워 처리날짜를 미루고 며칠 더 적용해서 뜯어먹는 대기업의 악덕 상술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며칠후 일시정지로 처리됬다고 문자가 날라와 사람을 정말 스트레스 받게했다.
당장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잘못 처리된거라고 하면서 해지로 처리되어 있다고 했다.
그런데 또 몇달이 지난 지난주 쯤에 또 일시정지가 해지된다면서 이후에는 정상요금이 청구된다는 문자가 왔다. 물론 대표전화인 1588-3002로 발신자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또 큰 스트레스 속에서 업무를 보다 중단하고, 대표전화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을 한참 동안 기다려 통화를 했더니 같은 내용의 반복이었다.
해지로 처리되어 있으니 안심하라고 한다. 그러면 다시는 이런 문자가 오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다. 업무도 방해되고 스트레스도 매우 크다는 어투로 분명히 전했다. 알겠다고 상담원은 대답했다. 그런데 오늘 또 일시정지가 곧 해지될 예정이고 이후에는 정상요금이 청구된다는 문자가 1588-3002 스카이라이프 대표전화로 또 왔다. 정말 소비자를 이렇게 계속 괴롭히는 정책으로 자기 배만 불리는 스카이라이프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33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수정 2026-04-29
1506532 기타 쑤저우 이딩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윤소영 2026-04-29
1506531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9
1506530 식음료 백미당 김가영 2026-04-29
1506529 유통 네이버쇼핑 르베LEBE 오승희 2026-04-29
1506528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경광 2026-04-29
1506527 자동차 사동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박병훈 2026-04-29
1506526 유통 비에스온 박관순 2026-04-29
1506518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29
1506516 서비스 한진택배 문인절 2026-04-29
1506515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지선 2026-04-29
1506514 식음료 주식회사 아이에프웰 김효숙 2026-04-29
1506513 기타 늘푸른농원 이희동 2026-04-29
1506512 기타 전체쇼핑몰 정범우 2026-04-29
1506499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연희 2026-04-29
1506496 서비스 한진택배 윤민성 2026-04-29
1506494 생활가전 위닉스 김재룡 2026-04-29
1506479 기타 Qed골프연습장 다산도농점 이수지 2026-04-29
150647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익호 2026-04-29
1506477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4-29
1506476 기타 다이트한의원(부산점) 황보근홍 2026-04-29
1506473 기타 무신사 다빈 2026-04-29
1506466 자동차 한국지엠

처리중

차량결함
황진우 2026-04-29
1506408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9
1506407 식음료 청화루 최진 2026-04-29
1506406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정현 2026-04-29
1506405 생활용품 칼로네오디뮴 김진영 2026-04-29
1506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은애 2026-04-29
1506403 유통 G마켓. 바로방가구 김기정 2026-04-29
1506402 기타 빌라실라 황리단길점 서한돌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