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린토피아 ] 드라이크리닝을 안하고 목부위만 세탁 하고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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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상수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24-11-27 12: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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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위례창곡점에 버버리 트렌치 코트를 11월 22일 고급으로 드라이크리닝을 맡겼습니다.
카라부분 오염이 있어 오염제거 추가비용 지불하였습니다.
문제는 제 실수로 코트안에 포르쉐 차키를 넣고 맡겼습니다.
세탁소가서 문의하니 본사가서 세탁전에 전부 체크를 하니 만약 나오면 보낼거라 했습니다.
차키를 집에서도 찾아보고 했는데 차키는 없었습니다.
11월 26일 세탁물이 다 됐다는 문자를 받고 26일 저녁 7시 20분에 세탁물을 찾으러 갔습니다.
버버리 코트를 테이블에 올려 놓길래 만져 봤더니 그안에 차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안에 휴지도 같이 있었는데 휴지가 그대로 였습니다.
휴지를 넣고 세탁을 할경우 휴지가 쪼그라 들고 꺼내면 쪼그라들어 있고 만지면 부서지는 경험을 누구나 했을겁니다.
근데 휴지가 전부 펴지고 그대로 였씁니다.
세탁소 주인부부도 확인했고 인정했습니다.
카라 목때만 지우고 다른 부분 깨끗하니 그대로 보낸것입니다.
차키도 만약 세탁을 했다면 물이나 기름이 들어가서 작동이 안되었을텐데 정상적으로 작동 되더군요
세탁소 주인도 첨에는 우기더니 휴지보고 뭔가 잘못된걸 인지하고 본사에 문의하겠다고 합니다.
크린토피아는 여지껏 얼마나 많은 세탁물을 이렇게 했을까요?
그다음 대응하는 태도를 보고 소비자고발센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본사에서는 연락도 없고 본사 상담사는 홈페이지에 글 올려라 자기는 할수 있는게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그냥 다시 세탁 처리하겠다고 합니다.
증거 자료는 어제 너무 황당해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세탁소 내 CCTV는 있을테니 26일 저녁 7시 20분부터 40분까지 확인을 요청해야 합니다.
상기 사항에 대하여 고발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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