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전자 ] 쿠쿠정수기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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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경희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24-11-28 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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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렌탈하고 3개월만에 고장이 났고
수리받고 난 후 다시 2개월만에 고장이 났기 때문입니다. 6월 말에 신제품으로 재렌탈 받고 6개월도 안되서 고장 2번이 났기에 전 지금 쓰고 있는 제품을 신뢰할수 없으니 다시 새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쿠쿠 측 (고객센터. 쿠쿠수리기사님.쿠쿠매니저.쿠쿠 지점) 에 여러군데 요청하였으나 모두 자기네 소관이 아니거나 한달에 같은데 3군데 고장이 발생되거나 기사님이 수리할수 없을정도의 고장이 나야 새제품으로 바꿔준다고 합니다. 어디에도 말을 해도 고객 입장에선 아무도 답을 주지 않았고 쿠쿠전자고객센터 에 문의글에 글을 올렸으나 원하는 답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일 지금 기분 나쁜게 뭔지 아나요? 아무리 쿠쿠측에 연락해도 제대로 된 답변도 안주더니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니 쿠쿠 팀장이라는 사람한테 바로 전화가 왔다는겁니다. 공공기관에 글을 올려서 저나했다는 말과 함께 죄송하다는 말과 위에 말했듯이 한달에 같은곳 3번 고장이 나거나 아예 수리가 안될 정도로 고장이 나야 새제품으로 교환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도의적인 책임으로 한달치 렌탈값을 환불 해 주겠다면서 계좌번호를 남겨달라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전 그냥 알겠습니다 . 하고 끝내는게 맞는건가요??
제가 할수 있는건 해지를 해서 위약금을 왕창 물어내고 끝내는 방법과 아니면 한달치 정수기 렌탈료를 끝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매트리스.가습기.안마의자.비데같은걸 렌탈한것도 아니고 매일 마셔야 하는 물 !! 정수기를 렌탈한겁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당신들은 저 기계에서 나오는 물을 믿고 마실수 있을지.. 아무리 고객이 소리쳐도 대답 없거나 회피하다가 이제와서 여기에 글 올리니 바로 연락이 온것도 너무 불쾌합니다. 저는 이제 새제품으로 교환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쿠쿠전자 제품을 앞으로 절대 사용하지 않을겁니다. 다시 믿고 재렌탈 한 제가 한심하고 후회될뿐입니다. 앞으로 5년동안 렌탈료는 렌탈료대로 내고 물은 물대로 사먹어야 겠지요.. 고장이 2번이나 나고
그중 한번은 수리기사님이 아예 정수기를 회수해서 가져가서 수리해온 저 찝찝한 기계 에서 어떡게 믿고 물을 먹을수 있나요?
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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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