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 결항으로 오키나와 체류중... 항공사 무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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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대호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24-11-28 17: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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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항공 상황을 물으니 대체 항공은 없다.. 내일 오전에 인천에서 비행기가 오게되면 이미 예약된 사람들이 있어서 자리가 없다는 말만 들을수 있었습니다.. 정 돌아가려면 이틀후 부산으로 가는 방법 밖에 없다는 말만듣고 대체항공 이야기는 들을수 없었습니다..
계속 여기에서 대책없이 대기 해야 하나요??
다른 티웨이 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항공을 예약한 사람들은 오후에 항공기 운행으로 귀국하고 있는데 저와 동료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답한것은 항공사가 전혀 대책에 없다는 것과 어떻게 하겠다는 말한마디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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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입니다. 다만,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어 있어 기상상태에 의한 지연출발은 손해배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