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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바갠 ] 업체 측 갑질로 환불 요구에 불응하는 것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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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승은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4-11-27 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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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해당업체에서 물건을 구입하였고, 저에게 12/18일 이라는 한달 조금 넘는 기간 안에 배송한다는 메세지가 와서 배송문의를 1차적으로 하였습니다.
11월 안에 받을수 있는지에 대해서요. 그 안에 받을수 있지만 일부러 배송기간을 길게 잡는것이라고 응대가 왔습니다.
11월이 다 지나도록 배송이 오지 않아 11월 26일 오후 6시 9분에 업체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배송이 언제 되는지에 대해서요.
하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었고, 11월 27일 오전 10시경 배송 확인을 해본결과 아직도 물건 준비중이라고 떠서 "배송지연"으로 물건이 발송되기 전에 취소요청을 하였습니다.
그 후에도 응대가 없더니 11월 27일 오후 5시 45분에 갑자기 물건이 출고되어서 취소가 되지 않으니 취소 하고 싶으면 배송비 6900원을 내고 취소를 하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업체측에 난 물건이 배송되기 전에 취소요청을 했으니 반품비를 지급 할수 없다고 하니 배송 기간전에 배송하는게 문제냐며 지금 이 상황에 대해 이해 하지 못하고 오히려 자기네 내부 시스템을 말을 하며 그걸 저에게 말할 이유는 없지만 그걸 보여줘야 믿겠냐며...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합며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분명 어제 문의를 하고 오늘 취소 전에라도 응대를 해 주었다면 기다린다고 했을껍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땐 취소요청을 보고 부리나케 그것도 오후에 출고했다고 상태를 변경시킨것으로 밖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 분명히 출고 전에 취소 요청을 하였고, 물건을 사고 환불 요청시 문구에도 출고 전에는 취소 요청이 가능하지만 출고 시 환불은 어렵다고 내용을 인지 시켜주며,
저는 그 시스템대로 출고 전에 취소 요청을 합당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응대는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제가 배송기간을 인지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군다는 식으로 나오며, 무조건 고객이 잘못했으니 다 책임지라는 식의 막무가내로 결국 본인들의 이득만 취하려는 이 업체에 대해 이해 불가이고 기분이 매우 나쁩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쇼핑을 하고 기다리며 설레였던 제 마음과 블랙컨슈머에 말귀를 못알아듣는 사람 취급까지 해대며 결국 취소는 절차대로 돈을 지불하라는 업체측에 제가 왜 작은 돈이라도 써야 하는지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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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 주문하자마자 ‘상품 준비 중’ 바뀌어 취소 불가...취소 방어 장치?=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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